강박증때문에(작은거라도 묻으면 그거에 계속 신경쓰임..)

화장실청소할때나 테이블 닦을때 시간이 오래걸리는 편이었는데

오늘 알바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장(사장은 따로있음 사장은 물주고 가게에 거의 안옴)이 저희 가게랑 안맞는거 같다고 하면서 짤랐는데(와바임 좀 유명한 술집이라고 하더만)

아무래도 강박증때문인듯 ㅋㅋㅋ

내일 전화해서 자세하게 왜짤랐는지 물어봐야겠다는..

ㅋㅋㅋ 강박증낫기 전까지는 알바하지 말아야할듯 ㅋ;

어제 입대하라고 편지왔더만..

이런데도 끝까지 군대 입대시킬려는 국방부도 짜증나고...




감히 날짜르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의가 없다

시바 일 존내 열심히 했는데 날짜르네 ㅅㅂ 오늘도 손님한테 인상좋다고 두번이나 칭찬받았는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