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 대학 3학년입니다 지방대학교이지만, 일반학과에 입학하여, 사범대학으로 전과를 했습니다.
정말 열심히 했었고,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중앙도서관으로 뛰어갔습니다.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을 사들고 밥먹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 중앙도서관으로
가는 그 5분의 시간에 허겁지겁먹고,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 학점이라는 요소는 전부 A를 넘길수 있었습니다.
저는 실업계를 나왔고 내신등급은 4.5등급이였습니다.
지금은 사범대학을 3년째 다니는 중이고, 밥먹듯이 지금은 방학이라 아침 7시에 중앙도서관에 도착해서 밤 12시까지 공부만 하는 사람입니다.
저에게는 교사라는 꿈이있고, 다른꿈조차 꾸어보지 못했습니다.
지금 현 임용고시에는 토익시험과 영어과목이 없습니다. 어학 공부에 시간을 빼앗기지않고 교육학과 전공만으로 자기가 하고싶은 과목을 공부할수 있
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줄 아십니까
공부할 수 있다는게 행복합니다.
정말 죽도록 공부해서 이 놈의 가난, 이놈의 취업난 뒤엎는 교육공무원이 꿈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편한 직업이요.
어차피 공대 졸업해도 요세는 대기업은 어학 필수입니다.. 학점 + 토익,토플 + 영어회화능력 + 석사학위 기본스펙입니다.
이정도로까지 공부할맘 없으시면 대학 자퇴하세요.
어줍짢은 회사 들어가서 40대정도 되면 짤리면 자식애색기 어찌먹이고 살아가시렵니까
멀리보세요.
임용고시 붙고 나불거리세요 ㅋㅋ
밑도 끝도 없이 공뭔이 답이라니.. 공뭔갤로 가라.
사실 맞는말이지 스펙안좋은이의 마지막 탈출구 \"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