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줄 연줄 다 찾아서 누구 하나 다닌다면 하청들어가도 할만하다
연수원 같은데 나온데도 어중간한 생각으로 직영될생각 하도 말고
연수원 나오면 싼맛에 더 개같이 부려먹는 곳이니까 거기 나오면
쥐꼬리만큼 돈주고 좆 같은일 시켜도 직영될때 불이익 될까봐 입다물고 하거든ㅎㅎ
몇개월 몇십만원 받고 일한게 아까워서라도 말이지
정 가고 싶으면 용접으로가 괜히 의장이나 신호수 전기 같은데 가지말고
의장은 파이프나 선체에 들어가는 핸드레일부터 닻있지? 앙카라고 하는데 그 것도 하니 분야가많아
선체나 내부에 모든 의장재를 만지니까 그야말로 노가다.. 맨날 돌아다니고 기어다니고 무거운거 들고 치고 쪼이고ㅋ
신호수는 일은 편한데 돈이 적어서 300시간 이상 채워야 겨우 먹고 살걸?
말이 300시간이지 일주일 풀로 잔업뛰고해야 300시간이 나온다 피곤하지 ㅇㅇ
전기는 엔진쪽이나 특수한데 아니면 진짜 전선끈다 좁은데 쭈그러앉아서 전선 하나씩 하나씩
끌어야지ㅎㅎ
그나마 내가 보기엔 용접이나 취부사 같은직업이 그나마 기술직 같더라 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생각보다 가스도 많이 안 독하고 ㅋ
조선소 안좋은 말만했는데.. 그래도 성격에 맞는다면 할 만한 곳 같더라 위험하긴하지만 차사고로 죽을 확률보다 크것냐?ㅋㅋ
자기 성격이 나서기 좋아하고 잔업 다 뛸수 있는 인내력이 있다면 왠만한 공돌이보다 더 많이 벌 수 있는곳이야
대신 자기시간이 전혀 없다고 볼수있지 끝나면 술이나 먹고 다시 일하고 반복반복ㅋㅋ
오래 참고 다녀서 경력되면 돈도 좀 줘.. 직영되면 당연히 최고고 바늘구멍이지만..
잘 생각해보고 공부 안할거면 자격증 5개 이상따서 대기업들이나 유망한 중소기업 계속 찔러보는게
내 생각엔 더 좋을거 같다 찾아보면 좋은데 많아..
뭐 어디든 안 힘들것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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