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학위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입니다.
학사학위로도 모자라 공학석사학위를 우대해주고 있습니다.
토익은 컴퓨터자격증 워드프로세서 같은겁니다. 자격증같은겁니다. 개나소나 영어할줄 알고 회화할줄 압니다.


여기서 고졸 실고생은 뭐 영어도 안되고 공학도 안되고, 컴퓨터자격증도 없는 잉여인간일 뿐입니다.
그리고 전문대가 학교입니까? 전문학사 겨우 나옵니다. 여기서 사이버강의로 학위취득을 하는데 뭐 병신짓입니다.
어차피 \'좆문대 졸업\' 전문학위로 평생인식이 남습니다. 비록 학사학위일지라도요
지방 잡대학교라도 학위는 나오고, 대학원진학도 가능합니다. 박사학위까지 자신의 노력여부에 따라 이명박 대통령이 2010년에 바꿔놓은
학자금후불제로 경제사정 1분위~7분위는 학자금 대출이 소득이 발생되기 전까지는 무이자로 내고 값는겁니다.
등록금 등록금 비싸다고 하지만, 절대 안비쌉니다. 솔직히 공장에서 3교대 뛰면 한달 150 금방법니다. 몸은 상할지라도요
몇년뛰면 4년등록금 그냥 냅니다.
고졸은 공부를 하기싫어서 돈을 벌겠다는 핑계일뿐입니다. 크로마뇽인 아니면 학위는 무조건 딸수 있습니다.
그리고 석차 1등도 할수 있습니다. 여자안만나고 술안처먹고, 암기하고 수학하고 영어만 4년간 하면 대기업도 노릴수 있습니다.
본거 또보고 본거또 보고 20번넘게 보세요 안외워지면 그럼 석차 1등합니다.
또 공부는 시험기간에 하는게 아니라 평소때 하는겁니다. 수업끝나고 공강시간에 하고, 수업다 끝나고 밤 12시까지 하는겁니다.
등록금 400만원씩 1학기때 내는데 술먹은 여유는 어디있으며, 여자만날미친생각은 어디에서 나오는겁니까
당신들은 성인입니다. 400만원이 애이름도 아니고, 그 정도 들여서 학교다니면 무조건 공부만 해야되는게 정상아닙니까
고졸은 대학공부가 하기싫은 백수와 같습니다. 군대 갔다와서 리니지하는 뭐 병신만 아니면 대학은 무조건 가야됩니다
지금 공장 2교대하고, 3교대하고 돈버는게 답인줄아십니까 고졸은 부모님도 무시하는 일반인 이하의 대접을 받습니다.r


고졸은 답이 없습니다. 여기는 대한민국입니다. 세계지리를 공부해보셨습니까
중국은 산악지대를 둘러싸고 있어 자원고갈 지역입니다. 현 베트남과, 유럽주, 남한만이 다량의 토지와 자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국또한 산악지대가 많습니다. 대한민국은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가 영어를 해야되는 이유는 한국전쟁을 아십니까
미국이 50불의 외화로 대한미국 정치,안보,경제사회분야가 크게 발달되었고, 그 당시 수출총액이 1억불이였습니다.
50불의 외화는 엄청난 것입니다. 지금 미국주둔 물러가라 하는데 뭐 생각이 있는겁니까 미국 군사주둔안하면, 베트남하고 북한의 침략의 1차적 침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가 흔들리면 대한민국은 IMF를 초래할것입니다.
미국은 그만큼 경쟁력있고, 우월한 국가입니다.
그 우월한 국가의 언어를 배우는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거고, 그것을 습득못한 사람들은 결국 사회의 경제 1분위가 되는겁니다.
가난은 영어가 해결해줄겁니다.
이명박을까지만 말고, 그것의 긍정적부분과 부정적 부분을 분석하면서 자신이 판단하는게 성인이고 대학생입니다.
신문의 내용을 무조건 믿지만 말고 자신이 중립적인 입장을 내릴수 있어야합니다.
배움의 과정은 끝이 없습니다. 자신은 공부했다 3시간 공부했네 5시간 공부했네 하지만 공부한 내용은 남에게 자유자재로 남에게 이해시킬수 있는 수준으로 공부하십시요. 미친듯이 반복하십시요. 영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노가대, 공장인생으로 남기싫으시면 제가 한말 전부외우고 매일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