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동물이든 주어진 환경이 좋으면 나태해지고, 게으르기 마련입니다.

부모등골 빼쳐먹고 사는 인간쓰레기주제에, 부끄러운 것도 모르고, 어찌 그리들 당당하고 뻔뻔합니까?
그리고 스스로 대학생이니 일안해도 괜찮다고 정당화하는 것도 아주아주 꼴같잖은 짓입니다.

대학 다니면 놀아도 된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개 쓰레기같은 대학 다닌다고, 직장생활 안하는 게 말이나 됩니까?

잘태어나서 잘먹고 잘사는 건 죄가 아니지만,
다커서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 잉쓰밥백짓 하고,
더구나 그걸 자랑스럽고, 당연하단 듯이 말하는데
다커서 자기 앞가림도 못한다는 건 부끄러운 짓입니다.
확실히 알아두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