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등골 빼쳐먹고 사는 인간쓰레기주제에, 부끄러운 것도 모르고, 어찌 그리들 당당하고 뻔뻔합니까?
그리고 스스로 대학생이니 일안해도 괜찮다고 정당화하는 것도 아주아주 꼴같잖은 짓입니다.
대학 다니면 놀아도 된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개 쓰레기같은 대학 다닌다고, 직장생활 안하는 게 말이나 됩니까?
잘태어나서 잘먹고 잘사는 건 죄가 아니지만,
다커서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 잉쓰밥백짓 하고,
더구나 그걸 자랑스럽고, 당연하단 듯이 말하는데
다커서 자기 앞가림도 못한다는 건 부끄러운 짓입니다.
확실히 알아두십시오.
젊은 새끼들이,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 잉쓰밥백짓 하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그저 주어진 환경에 기대어 무위도식 하고싶어 한다는 사실을 알고나니, 더더욱 한국은 한번 오지게 망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공부해서 뭔가 이룩할 생각은 없고, 그저 꼼수나 피워서 잘되려 하니 현장에 일할 사람이 없죠. 바로 잉쓰밥백 당신들이 인간같지 않은 종자들입니다. 자살 추천입니다. 살아봤자 세상에 하등 도움 안되는 족속들이니까요.
잉쓰밥백은 연말 최고의 단어가 아닌가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익후~개고기 열폭의 현장이네. 가관이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