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위도식하는 돼지새끼주제에, 부모등골 빼쳐먹으면서도 당당하고, 하등 쓸모없는 인간쓰레기주제에 뻔뻔하죠.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확실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위도식하는 밥벌레인 백수들은 냉정하게 말해서 세상에 하등 도움이 안됩니다. 세상에 존재해야 할 이유가 뭡니까? 부모를 잘만나서 쳐먹고 사는 것일 뿐, 노숙자와 다를 바 없는 존재죠.
나처럼 개념없이 글싸지르는 걸 깡패 동원해서 족쳐야 한다고 말하는데,
그럼 무위도식하는 잉쓰밥백 당신들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지금처럼 오냐오냐 봐주면 됩니까?
하여간 수십년을 부모등골이나 빼쳐먹으면서 잉쓰밥백짓 하면서도 부끄러운 걸 모르니, 당신들의 미래는 뻔하지 않겠습니까?
여
쩌
라
고
ㅋ
진짜 한번 강냉이 털리겠는데??
진짜 부모 잘만나서 잘 쳐먹고 사는 인간들 조낸 부러운가보다 그렇게 글쓰는 본인은 알량한 세금 몇푼내는거 말곤 얼마나 도움이 되길래 저래 찌질거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