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제일 부자인 마이크로사의 그분이나, 세계에서 좀 먹어준다는 위인들..
우리나라만 해도, 삼송이나 현다이 같은 대기업 회장...
유엔사무총장이신 예전 외교부장관이셨던 분...
하나같이 성공(?) 의 비결은 \" 일에 미쳐서, 일을 즐기면서..\"
정말 이거 하나는 공통으로 꼽더라...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아니...고등학교때 머리 좀 클때부터
정말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해야 행복하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아마. 다들 머리로는 알고있을것이야.
주변여건상, 가정형편상, 개인문제상...여러 장애물들에 가로막혀서 하고싶은 일을 못하는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정말 자기가 뭘 좋아하는지, 지금까지 무엇인가에 정말 미친듯이 환장해서 한 일이 거의 없어..
그런 경험을 겪어볼수 있는 교육여건도 우리나라에서는 없고, 오직 공부...공부....그래서 20대가 되고, 대학교 졸업하고 ..
그냥 지금까지 해온게..봐온게..공부니까...공무원공부나 좀 해보자...그러다가 2~3년 후딱 가고,
나이는 들어차고, 느지막히 레베루 낮춰서 현재는 생산직에 종하사고 있지만, 항상 마음한구석이 허전~하고..
과연 내가 뭘 하고 있는건지...오히려 조금 힘이 들더라도, 정말 내가 좋아서 즐기면서 할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
세상에 정답은 없다지만, 현재 난 그 정답보다도 그것을 구하는 공식조차도 모르겠다..
내가 과연 정말 즐기고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그 정답을 구할수 있는 방법을 모르겠어..ㅠㅠ
여행? 자가성찰? 독서? 풍부한 경험?.....우리가 한창 꽃다운 20대때에 한숨이나 푹푹내쉬는 건..이것때문이 아닐까????
취갤회원분들은 어때?
나도 예전엔 일에 미친다..나도 한번 좋아하는 일에 미쳐보고싶다 이런생각 많이 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성공한 놈들이 과거에 개구라 허세로 써논거같에
지가 일에 미쳤는지 우리가 어떻게알아 ㅋ 글고 난 맨정신으로 일할래 ㅋㅋ
일에 미친다는거 몰입한다는거 별거 없을껄?ㅋ 망상 허상일꺼임 ㅋㅋ
맞다
오직 공부공부 해서 뭔가에 미치지 못했다고 핑계 대지만 공부를 그닥 한것도 아니잖아? 그냥 스스로가 아무것도 안하고 놀았을뿐이지.
진리
일에 미친정도는 아니지만 하고싶은일이 확실히 재미있엌 ㅋ
좋은 일을 못찾아서 열심히 못한다는건 잘못된 생각. 성공한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목표에 대한 열정이 있기 때문에 자신이 잘하는일/좋아하는 일과 성공하는 방법을 결합시키는 방법을 알아냈을 뿐. \'난 저기엔 적성이 안맞으니까\', \'난 저기엔 흥미가 없으니까\'라고만 생각하면 절대 열정은 생길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