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주의적인 인생이 많네요
다들 그냥 공무원 되서 안정적인 인생 사는게 최고의 행복이다 그러네요
아니면 대기업 들어가서 그냥 돈 많이 버는게 행복이다..
하지만
그렇지만 젊을때 조금이라도 나이가
젊을때 자기가 하고싶은 일에 미쳐 보는게 인생에서 든든한 밑거름이 되지
않나 싶네요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이건 비겁한
변명입니다
흔히들 하는 말
\"우리나라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일 찾을 기회도 없다\"- 변명입니다....자기가 좋아하는 일도 못 찾을 정도로 바보는
없습니다.
과연 그 일을 통해 내가 남들 부럽잖게 살수 있을까 이게 두려운 거죠
\"적성보다는 현실적인게 낫다\" 적어도 이 말은 그 일에 한번 인생을 걸어본 사람만이 할수
있는 말이죠
네
그럼...진정 좋아하는 일을 취미로 삼는 인생과 모든것을 걸어보는 인생
둘다 뭐 인생 나름입니다
하지만 그런 경험은 나중에 뒤돌아볼때 가장 큰 자산이
아닐까요
솔직히 내가 좋아하는 일해서 잘하면 모르지만 남보다 잘할 자신이 없네..그냥 공뭔생활하면서 취미로 할래..
ㅁ 병신새끼 ㅋㅋ 시발 지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데 왜 남보다 잘해야하는데 ㅋㅋㅋ 및친놈 보나마나 남눈치 존나 보며 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