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뭐 어느대학 나오고 어느 기업 들어가고 ... 연봉차이 비교하면서
그런 글들......... 내가 한마디만 할까? 나중에 너희들이 직장잡고 들어가서
어디서 일하고 얼마를 받든지 간에 사는거 다 비슷비슷해져.. 뭔소린지 이해감?
엄청나게 부자 아닌이상 사는거 다 비슷비슷하다구요. 너희 직장 들어가면(여기 있는
사람들 다 들어가게 되있다.) 끝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될거다. 눈감고 생각해서 돈을 꼬
딱지만큼 받고도 일할 수 있는 그런 심장 뛰게 하는 일을 찾는게 급선무야. 니네 아무리 좋
은데 들어가도 힘들고 지겹고 또 그때가서 그만두고 꿈을 찾고 싶다는 그런 소리 하지 말고
좋아하는걸 찾으렴. 주위 아는 사람들 봐도 좋아하는일 하는 애들은 막 졸업하고 나면
대부분 연락도 안되고 사라지지. 대신 좋은데 취업했던 애들이 활개치는데 .... 몇년지나면
그 상황이 바뀐단다. 한번 살아봐.
전혀 공감안댐...사는거 틀려짐
어디에 최고가치를 두느냐에 따라 틀린것 같다. 월급에 최고가치를 두면 당연히 연봉차이와 소비차이가 보이지.. 생각차이인듯
근데 좀 아쉬운게 초중고를 지나면서 꿈은 하나둘씩 사라지고 남는건 오로지 하나 돈 많이 버는것 뿐이야
꿈이 없으니 돈으로 위로를 받을수 밖에 없는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