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문대에서 신윤복 작품을 감상 계기로 그시대 상황을 짐작하고 그림체를 감상하자는 의미 였다.
그들은 그에 작품을 감사 하는 도중 나체 그림들을 보았다
그들은 단체로 방문하여 청바지에 꼬추가 벌떡 벌떡 슨 상태로 박물관을 줄서서 돌아다니면서 감상 하고 있었다
조금전까지 예의없이 정신 없이 뛰어다니었던 모습 과는 분명 태도가 달라졌다
관관객들은 그들에 발기 된 청바지를 안보기 위해 애를 썼지만 그들이 조용히 신사처럼 관람하는 모습을 보자
전문대생임을 의심 할정도로 그들의 태도가 마음에 들어했다.
그런데 한좆충이가 관람하고 밖에 나가서 작품 후기를 친구들과 떠들어댈려는 찰나에 그는 스위치를 발견했다
그리고선 스위치를 좆충이들 친구들과 미소를 지으며 눈빛신호를 보내는듯 하더니 스위치를 꺼버려서 주위를 어둡게 만들었다.
괜객들은 갑자기 어두어서 보이지 않자 웅성웅성 대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들은 불끈 상태로 딸을 잡기 시작했다. 관람객들은 어두운곳에서 누군가 나에게 침을 뱉고 있다 분명 좆문대 애들 소행이다
하면서 더욱 큰소리로 웅성 웅성 대기 시작했다 마침 경비가 도서관으로 들어와서 불을 켰다
역시 관람객들은 좆충이들이 침을 뱉는지 알앗다고 여겨 왔지만 그들에 옷에는 정액이 덕지 덕지 묻어있었꼬 심지어
바지를 마저 치키지 못한 좆충이들도 있었다.
좆충이들 그 작품들을 예술로 본것이 아니라 단지 하나에 망가 정도로 본것이다
괜객들은 역시나 하고 그들은 꾸짓었다
좆충이들은 교수님에 지시 아래 나가고
관람객들은 간만에 신윤복 작품을 감사 하러 왔는데 이게 뭔 불상사냐 내옷에 정액들이 덕지덕지 묻었다. 하면서 역시 전문대는 전문대일 뿐이다라고
하며 박물관 역시 난장판 되고 경비원은 그전문대를 욕하며 황급히 관람객들에게 사과하면서 대걸래로 박물 관을 청소했다.
그박물관은 다시는 전문대생들 견학을 받지 않기로 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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