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잉여갤러리 사람들은,
본인은 부모등골이나 빼쳐먹고 잉쓰밥백짓 하는 주제에,
누가 뭐한다, 뭐하려한다, 어떤일 했다, 얼마벌었다 하면
막장이라느니, 재수하라느니, 공돌이니 SCV니, 개지랄지랄 떨어대는데,
그런식으로 의욕 꺾어놓고, 열심히 사는 사람 무시하면 좋습니까?
자신의 모습부터 돌아보세요.  미래가 과연 밝겠습니까?
개나소나 다 대학 나온상황에서 잡대 졸업장이 쓰이기나 할 것 같습니까?
고졸보다 나을 거라는 건 당신들 바람일 뿐이죠.(당신이 사장이래보세요. 술이나쳐빨러 잡대학 다닌 병신들, 고졸보단 낫겠지 하면 쓰겠습니까?)

쳐노는 당신들보다는, 차라리 공돌이가 낫고,박스줍는 할머니가 낫습니다.
최소 한사람의 성인으로서 자기 인생은 자기 힘으로 사는 사람이니까요.
부디 오늘을 끝으로, 새해에는 잉쓰밥백짓은 청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