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당신의 글과 댓글은 딴사람들 무시까고 기만하고 공격하는 행위라고 보지
달리 다르게 보지 않군요
항상 하는 소리지만 꼭 대학예기는 하면서 학력으로 몰아붙이면 밥벌이가 중요하다고 하시는데
그냥 열등감에 쩔어서 그러는걸로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그만 하시죠
이잰 불쌍해 보이지도 않습니다
미친개를 불쌍하다고 종아리를 물게 놔둡니까 몽둥이라도 있으면 패야죠
똑같습니다 키보드워리어의 열등감을 불쌍하다고 놔둡니까
똑같이 챙피를 주고 기만하고 공격하겠습니다
기만?공격? 지금도 그러고 있잖아요.
그리고 다커서 놀고먹는 인간쓰레기 욕하는 게 뭐 잘못됐나요? 당신들 범죄자 같은 사람들 보면 욕 안합니까? 똑같은 겁니다. 하는일도 없이 밥축내고 공공시설이용하고, 이게 욕먹을 짓이 아닙니까?
이곳의 취업갤러리 또한 일종의 공공장소 입니다 블로그나 싸이월드의 개인홈피는 가정이라보면 이곳은 모두가 사용하니 일종의 공공장소이죠 님같으면 공공장소 그것도 한정된 공간에서 어떤사람이 똥을 뿌려대는데 님이 그자리에 꼭있고 싶으시다면 어찌하겠습니까? 님이 여기서 이러신다고 무언가 바뀜니까? 아니요 서로 피곤할 뿐입니다
님이 먼저 공격성 글 댓글 먼저 달으시잖습니까? 저기 밑에 폴리텍 가겠다는분 님이랑 원수지간 이란 말씀입니까?
아무리 인터넷의 익명성이 보장되는 공간이라 하나 그런말을 쏟아댈정도로 사람 됨됨이가 안된단 말입니까?
그럼 무시하면 될 일이지, 일일이 쫓아다니면서 욕질하는 당신이 그런 말하는 것도 우습지 않습니까?
솔직히 저한테 시비걸고 싸우는 걸 즐기는 것 같습니다.
잉쓰비빕밥이라는분 본인과 똑같은 사람으로 만들어야 속이 풀리시겠습니까? 님이 먼저 그런글 댓글 먼저 달지 않았다면 이런일도 없었겠지요 왜 생각을 못하십니까? 단순합니까?
글쎄요^^ 근데 확실한건 제가 누구던간에, 부모등골빼쳐먹고사는 잉쓰밥백은 쳐죽일 개새끼들이란 거죠.
당신도 일일이 난 뭐하겠다 전 어쩌죠 등의 글에다가 절망적으로 느끼게 하는 댓글을 달아 왔지 않습니까? 정말 단순 하군요 어떻게 공격할 꺼리를 넘겨 줍니까? 여전히 불쌍하십니다
그렇습니다 당신이 그런 글 댓글을 작성하지 않으면 당신을 뭐라하는 사람도 없을것이며 매일 단순히 꼬투리 잡아서 욕하는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근데 확실한건 제가 누구던간에] 라고 하시니 11번째의 댓글을 쓴겁니다 님이 그런 글과 댓글을 안쓰면 그말대로 님이 누구던 뭐하던 신경쓰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저또한 님한태 이러니 다른 사람들이 넌 뭐하는놈이냐 어디 대학 다니냐 이러더군요 그런 글을 애초에 작성하지 않았다면 그런 사람들이 생길까요?
결론적으로 당신은 제글을 일일이 따라다니면서 욕질하고 싸우려 든다는 거죠.
그렇게 같은사람 취급하셔야 직성이 풀리시네요 달리 하실말씀은 없으십니까? 님 행동은 안돌아 보십니까? 저기 밑에 폴리텍 가시겠다는 분하고는 원수지간입니까? 어떻게 님이야 말로 얼굴도 한번 못보고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한태 먼저 그런 폭언을 하지 않습니까? 여전히 단순하시내요 공격할 꺼리를 쥐어 주내요 쥐어줘요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