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안한걸 누가 탓해 세상 더러우면 그냥 뒤지던가 결국은 애초에 지들 책임인걸 맨날 여서 신세한탄이나 하고 있고 쯧. 나 같은 경우도 개망나니

였는데 진짜 아버지가 어거지로 노가다 어선 노점 이런 알바 시키셨고 못하면 집에 들어올 생각마라하고 거의 반 강제적으로 쫓겨났는데 진짜 눈물도도
나고 때려치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아, 내가 더 못 배우면 평생을 이렇게 살아야겠구나라고 느껴서 알바 기간 모두 마치고 미친듯이 2년반
 
정도 공부해서 지금은 공무원 시험 합격해서 발령대기 상태다.. 진짜 내 생활은 진짜 길거리지나다니는 삼류 양아치보다도 못한 방탕하고 개 망나니였

던 나도 참회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이렇게 사는데 니들은 대체 지들 위치를 알텐데 허구헌날 신세한탄이나 처하고 있고 뭔가를 바꿀 생각을 안하냐?

못배우면 못배운대로, 이미 벌어진건 벌어진대로, \"아, 나는 인생 패배자야\" 이렇게 중얼거리면서도 꾸역꾸역 어찌어찌 처먹고 살아가는 니들을 보는

게 정말 한심해. 그럴거면 그냥 뒤지던가. 자기 현실에서 무언가 바꿀 노력과 용기조차 없는데 왜사냐? 꼴에 또 죽는건 무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