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일 부터 토익학원강사로 채용하기로 하고 정해놨는데
오늘 전화 오더니 수강생이적다고 수업 못할거 같다고함. 몇일 더
수강생 모집해보고 안되면 접을거라나 뭐라나...근데 사람인
사이트에 가보니깐 이 학원 오늘까지 계속 사람 구했고 스펙 나아 보이는
여자가 한명더 지원한거 같던데...아무래도 좀더 나은 사람 채용하기로
하고 나를 그냥 제낀거 같은 느낌이 든다. 정말 토익 가르치게 되어서
존나 기대하고 좋아했었는데... 이말 진짜 믿어야하나 말아야하나..
가서 확인해볼 수 없고말이야. 이 학원 카페도 있고 원장 사진도 있는데
니들 같으면 어떻게 하겠냐...요즘 학원가 취업도 정말 쉽지 않네..
어찌보면 당연한거죠.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같은값이면 더나은 사람 뽑는 게 인지상정입니다. 경영은 장난이 아니거든요.
[경영은 장난이 아니거든요] 이거 뭔 개소리란 말입니까 그리고 불난집에 부채질합니까 ㅋㅋ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는 말을 듣고 싶어서 올린 글일탠데요 속은 빈댕이소갈머리 만큼 쫍아 터지내요
ㄴ당신이 글쓴이입니까?
ㄴ제과영업하면서 느낀건데 슈퍼주인들은 원래 아는거 많음 ㅋㅋ 불만종늬많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