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글올린 27살남성인데용 ㅎ 오전에 음식만드는 공장에 다녀왔습니다..

공장이라는곳을 TV에서만 봤지 실제로가보니 후덜덜하네욤.ㅎㄷㄷ

일은 굉장히 힘든거같지만 일단 사람들은 괜찮은듯...

사장님하고 면담하고 이리저리 둘러보고

다음주 월요일부터 첫출근하라고하고 집에왔습니다..

월급은 매달160정도..  7시부터 6시까지..

일단 알바로 간게아니고 취직자리로 간거에 대해서 감회가 새롭네요..

학자금대출도 갚아야해서 야간알바도 같이 구할려고했는데...일이 너무힘들꺼같아서

몇달해보고 구할려고 생각중입니다...



PS...나도 이젠 백수아니야 ㅅㅂ...........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