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죠. 근데 백수는 더 할게 못되죠. 인간쓰레기니까요.
백수할바엔 SCV짓이라도 해야죠.

그리고 단순생산직, 2교대3교대면 그럴지도 모르는데,
기술배워서 어디서도 써먹을 수 있는 기술생산직 같은 일은 할만하다고 봅니다.
제친구는 지금도 240받고 일합니다. 그만두고 몇달 쳐놀아도 다른 공장 가면 되죠. 어디가도 인정받습니다. 그런 게 기술입니다.
(인증은 안까겠습니다. 깔방법도 없고 깔이유도 없어요.  그런일은 굳이 제가 말하는 것 외에도 널렸거든요.)

그리고 생산직 뿐 아니라, 웬만한 직장이 다 그렇습니다.  하는짓이 매일 똑같습니다.
기획, 마케팅, 상품개발 등... 이렇게 머리굴리고 의견모아서 개발하고 시도하고, 이런건 거의 극 소수입니다 극소수.
한명이 머리써서 생각하고, 두명이 계획짜서 실행하고, 97명은 시키는대로 몸움직이는 게 사회구조지 않습니까?

생산직처럼 단순업무 아니라고 생각하는 일도, 사실 알고보면 그 싸이클이 하루단위가 아닌 일주일나 한달단위일 뿐, 어차피 매나 똑같은 일 반복이죠.
그리고 생산직 개무시하는데, 어차피 대부분 사람들이 생산직 이하 일에서 근무한다는 것도 모르나 봅니다.
지식노동자 계층이 20%미만이라는 통계도 있죠.
잡대졸업생마저도, 자신이 대졸자라고, 대졸이상 하는 일을 구하려 드는데, 병신도 이런 상병신이 없는 겁니다.
일자리는 그렇게 지식집약적이거나, 고급화 전문화 되지 않았는데, 개나소나 다 대학나왔다고 번듯한 일자리를 찾으니까 일자리가 있을리가 있나요.

하여간 수십년 부모등골이나 빼쳐먹으면서, 10년간이나 백수로 지내니(대학4년 빼라는 미친소리 좀 하지 마세요. 잡대가 왜 대학입니까? 명문대생이 그런말하면 이해라도 하지, 쓰레기대학에서 술이나 쳐빨다 나오는데 나참...) 이게 바로 미친세상이 아니고서 뭐겠습니까.
과거 근 몇십년만에, 한국은 정말 큰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우리 부모세대의 공이죠. 근데 그걸 자식세대인 백수들이 다 갉아쳐먹고 있습니다.  그렇게 키운 부모탓이긴 합니다만, 잉쓰밥백짓도 적당히 해야지 10년이 뭡니까, 10년이?

백수쓰레기들은, 부모잘만난 거 빼면 그냥 노숙자랑 하등 다를 바 없습니다. 인간쓰레기죠. 밥이나 축내고, 세상에 하등 도움될 거 없는 그론 종자에요. 싸그리 모아다가 노예로 팔아치워도 모자랄 인간들입니다.

백수쓰레기 인간 개말종 주제에, 생산직이라도 열심히 하는 사람을 공돌이니 SCV니 막장이니 하면서 무시하다니 기가 막힙니다. 인간쓰레기 개백수는 박스줍는 할머니 똥이나 주워먹고 살아야할 최하층 쓰레기입니다. 자기 주제파악좀 하세요. 그러니까 백수죠.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