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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라고 합니까? 당연히 대졸이 위죠.
근데 웃기는건, 잡대생이 이런 말들을 한다는 겁니다.
초중고 공부안해서 개나소나 다가는 대학... 이걸 갖고 대학이라고 우기려 하다니 웃겨죽겠습니다.

그리고 전 대졸vs고졸 이런거에 의미 안둡니다.
잘난사람 있으면 못난사람 있는 거고, 대가리꼴통이라서 대학못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집이 어려워서 못가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중요한 건 그런게 아니고,
다커서 자기 앞가림도 못하고, 왜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 잉쓰밥백짓 하느냐? 이겁니다.
그리고 잡대생은 99% 잉쓰밥백입니다.(1%는 명문대 갈 수 있지만, 형편때문에 장학금을 받기 위해 잡대라도 가는 사람)

아래에, 어느 한 잡대생이 자꾸 대졸이 고졸보다 낫다고 말 반복하는데, 끝까지 잡대라고 표현을 안합니다.  대졸vs고졸 이렇게 따지면 당연히 대졸이 위일테고, 그러면 자신을 옹호하는 사람이 많을 거라 생각한 거죠.
근데 알고보니 개잡대생.

그렇게 열폭하면서 고졸vs대졸 구도로 몰아가려한 이유는 하나죠.  고졸보다 낫다고 자기 스스로를 위로하기 위해서입니다.  자위죠.
잡대vs고졸4년경력+4천만원(4천만원은 등록금교재비통학비생활비 합친 금액이라고보면됩니다.) 이렇게 현실적으로 따지면
당연히 잡대는 쳐발릴 게 뻔한데,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 4년+4천꼴아박아놓고도 고졸과 거기서 거기라 하면, 열불날 일이죠.
이해는 갑니다만, 그렇다고 그렇게 고졸이란 이유로 욕질하고 시비걸고 싸우려 들면 안되는 겁니다.
잡대졸 vs 고졸을 비교할때도, 고졸초임과 잡대졸초임을 비교하면 안되는 겁니다.
잡대졸 다닌다고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 찌질쌀동안, 고졸이 그냥 탱자탱자 놀면서 단순노동이나 알바나 하면 모를까,
마음잡고 기술하나라도 배우던가, 어디가서 장사라도 배워서 돈벌고 살면, 과연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 온실속 화초로 살아온 잡충이가 따라올 수 있을까요?

그래서 제가 누차 말하지만, 잡대 들어갈 바에는 재수해서 명문대를 갈일이고, 그러지 못한다면 그냥 기술이나 장사를 배우는 게 낫다고 하는 겁니다.
잡대 갈 돈이 막빡에서 튈정도로 집이 잘산다면, 그돈으로 차라리 해외여행을 다녀서 눈을 좀 뜨던가, 여자라면 성형수술을 하는 걸 추천합니다.

잡대생주제에 고졸 무시하는 걸 보니, 하도 꼴같잖아서 한마디 충고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