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앞까지 갔다가 뭐라고 해야하나 그 풍기는 포스때문에 들어가기가 존나 무섭더라
진짜 뭐랄까 아무튼 말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일단 주위분위기자체가 존나 삭막한게
저기는 진짜 인간이 살곳이 못되고 들어가면 죽겠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다
여기서 빡세다는 말은 많이 들었어도 별로 개의치는 않았는데
아무튼 그래서 이력서도 주머니에 그대로갖고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