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 쓰래기들 밖에 없고
너희들이 허둥지둥 대는 꼴을 보면서
나에게 위안을 삼았는데

역시 물좋은데 가서 놀라는 말이 이말이다
삶의 낙오자 잉여 새기들

지옥에나 가라

앞으로 내가 다시 여기 온다면
사람이 아니다

대기업 다니는 한 인간이 주절 거리다 간다
일이 힘들어, 위안을 삼는다지만 이제 느낀다, 이건 아니라는걸
병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