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 5시 기상..

추리닝 차려입고, 갈아입을 옷 한벌을 더 가바에 싸메고 용역 사무실로 간다.

내일 아침에 가면 또 주위에서 모닥불 피우고 막걸리 한잔씩들 하고 있게찌.

담배한대 빌려 피우고, 얘기하다가 일거리 있다고 사람 뽑으면 냉큼 밝은 눈으로 달려가야지

내일부터 또 전쟁이구나.

잠시 창문열고 담배한대 피고 있다.

국민연금은 언제 나오려나. 한달에 30마넌만 받아도 놀면서 쉴수 잇을거 같기는 한데.

하여튼, 악몽의 월요일이 다가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