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11살때 돌아가심
2남2녀중 막내
공부도 못하고, 공부 시키는 사람도 없어서 개막장 실업고 졸업
집가난, 형도 공돌이, 작은누나는 회사경리, 큰누님은 출가해서 혼자 살음.
집에 벌이가 없어서 형제 모두 대학 안가고 일함.
작은누나만 장학금 받으면서 방통대, 경기대중국어교육학과 졸업함.

그러다가 나중에 어찌어찌 돼서 지금 집은 가난하고, 나는 그냥 장사해서 잘살음. 인증까라는 병신들 때문에 자세히는 말 못함.

부모가 고등학교만 마쳐주고, 사지 멀쩡하면, 솔직히 못할 일이 어딨나요.
배쳐부르고 등따시니까 잉쓰밥백짓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