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일 <== 배부른 소리. 뭐 취미생활 합니까? 먹고 살기 힘든 건 당연하죠. 그리고 세상이 그렇게 널럴이 빵빵도 아닌데, 적성나부랭이 타령 좀 하지 마세요. 그리고 막상 적성 맞는다는 일 들어가면, 사람에 치이고 직장에 실망해서 그만두는 게 대부분입니다. 오만 직장 마다하고, 적성 찾아간 만큼 기대심리가 클텐데, 오래버틴다는 장담 못하죠.
ing'sBobback(fhrmdlsgowntpdy)2010-01-04 16:54:00
위엣글은 무시하시고... 일단 우선 자신의 상황을 돌아봐야겠죠. 부모등골 빼먹는다고 욕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것도 결국 자기 복 아닙니까.. 하고 싶은 일을 하고도 먹고 살만하다면 당연히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쉘든 쿠퍼(121.140)2010-01-04 17:03:00
우선 거기 취직하고 돈 모아서 하고싶은일 하세요 돈벌기가 그렇게 쉬운 줄 압니까? 금방 서른되고 마흔됩니다
ㅁㅇㄹ(58.150)2010-01-04 17:31:00
ㅎㅎㅎ쉘든 쿠퍼야. 사회생활 몇년차냐. 결혼은 했니? 애는 있고? 무슨 지리산에서 거지처럼 도딱는 소리하고 자빠졋냐. 먹고 살만하다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 틀린데 글쓴이가 먹고살만하다는 기준을 너가 어디로 잡고 있냐. 살만하다는 기준은 제각각 이기때문에 그런 모호한것 때문에 사람이 괴로운거야. 그래서 목표라는게 생기는거고 시간이 흐르면 서로 목표도 비슷해진다. 일단 돈이지. 직급이야 한정되어있고. 정년도 한정되어있는데 현실적으로 봤을때 금전적인게 우선이된단다. 비록 처음엔 힘들고 내가 왜 이런일을 하나 생각이 들겠지만 노력에 댓가가 차츰 싸이다 보면 그게 목표가 되고 그게 하고싶은 일에 원동력이 되는거란다. 사회적으로 아무 인정도 못받고 혼자 생각만 많아서 주저리 주저리 떠드는 사회 신생아야~ 알겠니
하고싶은일 <== 배부른 소리. 뭐 취미생활 합니까? 먹고 살기 힘든 건 당연하죠. 그리고 세상이 그렇게 널럴이 빵빵도 아닌데, 적성나부랭이 타령 좀 하지 마세요. 그리고 막상 적성 맞는다는 일 들어가면, 사람에 치이고 직장에 실망해서 그만두는 게 대부분입니다. 오만 직장 마다하고, 적성 찾아간 만큼 기대심리가 클텐데, 오래버틴다는 장담 못하죠.
위엣글은 무시하시고... 일단 우선 자신의 상황을 돌아봐야겠죠. 부모등골 빼먹는다고 욕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것도 결국 자기 복 아닙니까.. 하고 싶은 일을 하고도 먹고 살만하다면 당연히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거기 취직하고 돈 모아서 하고싶은일 하세요 돈벌기가 그렇게 쉬운 줄 압니까? 금방 서른되고 마흔됩니다
ㅎㅎㅎ쉘든 쿠퍼야. 사회생활 몇년차냐. 결혼은 했니? 애는 있고? 무슨 지리산에서 거지처럼 도딱는 소리하고 자빠졋냐. 먹고 살만하다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 틀린데 글쓴이가 먹고살만하다는 기준을 너가 어디로 잡고 있냐. 살만하다는 기준은 제각각 이기때문에 그런 모호한것 때문에 사람이 괴로운거야. 그래서 목표라는게 생기는거고 시간이 흐르면 서로 목표도 비슷해진다. 일단 돈이지. 직급이야 한정되어있고. 정년도 한정되어있는데 현실적으로 봤을때 금전적인게 우선이된단다. 비록 처음엔 힘들고 내가 왜 이런일을 하나 생각이 들겠지만 노력에 댓가가 차츰 싸이다 보면 그게 목표가 되고 그게 하고싶은 일에 원동력이 되는거란다. 사회적으로 아무 인정도 못받고 혼자 생각만 많아서 주저리 주저리 떠드는 사회 신생아야~ 알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