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말하는 스카이 애들은 진학 후 얻은게 네임벨류뿐만이 아니고 사회에서는 인맥이 중요한데 친구들이 나중에 대부분 잘되고 빵빵하니(결속도 강하고)

 

어려운상황에서도 언제든 손벌릴수있고...취직자리도 친구들이 알아봐줄수있고

 

 

 

반면에 대학 잘 못간사람이 친구까지 없으면, 친구 있다쳐도 사회나가면 찌질이 친구, 스카이애들처럼 대부분 대기업이기는커녕

 

간신히 중소기업다니고

 

물론 친구를 보통 말하는 진정한 친구의 기준에 맞추어서(정신적)판단해야하지만 현실은 그게 아니니.....

 

 

 

얼마전에 책에서 읽었는데 프랑스같은 EU선진국들은 고3졸업생들이 시험을 쳐서 대학 진학가능/불가능 이여부만을 판단한다음에

 

무조건 집에서 가까운대학으로 가야된다고 나오던데...(예를들어 집에서 반경 1KM안에 있는 대학을 가야한다 법으로 정해놓고)

 

진짜 대학교육이 평준화되있고, 물론 소르본같이 명문 있긴하지만 그런거 많이 안따지고 우리나라처럼 이러지 않는다는데..

 

 

 

참 대한민국, 친구들 집안 수준까지 나눠지게 만드는 대한민국은 참 한심 합니다

 

그리고 또 나중에 사회나가서 친구들(인맥)에 따라서 인생의 많은 부분들이 결정 되고....

 

간단하게 말하면, 명문대를 가면 사회나가서 성공할 좋은 인맥이 만들어지는 것이고 ,   (자기가 노력을 했던 안했던)

 

<U>대학교때 노력을 좀만해도 인맥으로 다 먹고사는 현실이니</U>

 

 

 

물론 이렇게말하면 걔네들은 다 노력해서 얻어낸 거야 그냥 받아들여야지 말은 하지만 솔직히 수능이란것은 운과 머리도

 

배제할 수 없는 것이고, 솔직히 수능이란 시험은 사고력측정 시험으로서 수능이런 시험을 고득점하기 위해서는 노력보다는

 

좋은 머리가 더더욱 힘을 발휘하는게 진실인듯 싶다. (이에 상응하는 예가 많이 있지만 여기서는 생략 한다)

 

계속 부정만 하기 보다는 이 얘기를 현실로 받아 들이고 감수해야 한다

 

 

 

 

아직 고3인데, 한국사회가 너무 안타깝고 학연주의의 모습들이 더더욱 안타까워서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