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제대 하고난후 디씨로 인해 현실인식 .지방잡대 복학거부. 1년동안 일함
나자신을 변화 시키고자 경찰시험 준비를 위해 독서실 1달끈음
정확히 둘쨋날부터 독서실 출근해서 천장보고 멍때리고 펜돌리고 잡생각함. 셋쨋날부터 3일에 한번씩 감.
역시난 공부가 아니라는걸 일찍 깨닫고 자동차 기술배울려고 여러가지 회사 알아보면서 알바 조금씩 뜀.
그게 3개월이 지난 현제.
오늘 자동차정비 회사 면접보고 왓으나 장려금대상자만 채용한다고함.
그래서 다른 일자리 찾아도 그럴만한 직장 찾기가 힘듬.
현제 24.. 다시 대학갈까, 자동차기술을 배울까 아직도 갈등중임.
아 샹 어떡해야됨?... 난 죽어도 가만히 앉아서 일이년동안 부모 등꼴빼먹으면서 희박한 가능성을 잡기위해
공부할 자신이 없음..
지금와서 잡대라도 나올까? <=== 이게 제일 바보같은 생각입니다.
걍 자동차 기술 배워
대상자 되기쉬어. 노동부에 가서 구직등록하고 여차저차 하라는데로만 하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