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도 안되는 마당에 한가지 잘하는게 있다면 먹고 살 수 있을거 같아요 전 연기자가 하고 싶은데요 예술대학이나 방송대학 어떤가요? 예술대학 가서 연기 전공하거나 악기 전공 하고 싶은데 님들 생각은 어떤가요?
찌찔하게 사느니 여자가 예술가이면 좀 멋있어 보이지 않나요? 악기 연주 제대로 배워서 과외해도 먹고 살수 있을꺼 같은데..
방송대나 예술대학 어떤가요?
댓글 5
악기는 내 주위에 예대 실음과 다니는 애들이 많아서 하는말인데 90%에겐 다녀도 쓸모없고 90%는 나와서 고졸이랑 똑같은 잉여인간이 됨. 나름 유명한 인디밴드도 돈벌라고 과외하는 마당에.. 음악계는 자기가 레알 좋아서 하는거 아니면 존나 비추. 음악계는 뭘해도 98%는 하류층을 벗어나기 힘듬. 단순히 찌질하게 사느니 뭐니 이런 정신으로 음악하면 안그래도 등록금 비싼데 좆망일듯요.
악기는 내 주위에 예대 실음과 다니는 애들이 많아서 하는말인데 90%에겐 다녀도 쓸모없고 90%는 나와서 고졸이랑 똑같은 잉여인간이 됨. 나름 유명한 인디밴드도 돈벌라고 과외하는 마당에.. 음악계는 자기가 레알 좋아서 하는거 아니면 존나 비추. 음악계는 뭘해도 98%는 하류층을 벗어나기 힘듬. 단순히 찌질하게 사느니 뭐니 이런 정신으로 음악하면 안그래도 등록금 비싼데 좆망일듯요.
예고다니고 예대 중퇴했다. 있어보임? 어떤애들은 음악과에 전공은 피아노라고 떠벌떠벌하고 다니더만.. 그냥 싸이 허세녀로 보일 뿐. 예대나와도 뭐 예술계속할꺼같지? 돈못벌어 대충 컴퓨터 자격증따서 사무직 고고 한다. 먹고사는거야 다른데 가도 할수있으니 가서 4년동안 학비 낭비하면서 허세떨지말고 부디 인문과가길 바람. 아, 예대는 인문대에비해 과제가 2배임 ^.^ 놀시간없음 과제하다 허세도 못떨고 4년보냄. 안하면 어정쩡하게 D받아서 F보다도 못함.
예대 가지마. 예술하지마 정 하고프면 대박 합격률 99% 학원원장이나 교수를할생각으로-_-.... 근데 글쓴거보니 그정도 까지는 안바라는거 같은데, 그냥 진짜 인문대 가라.. 인문대가면 사무직도 예대나와서 가는거보다 더 좋은데 갈 수있어..
글쓴이 대체 몇살이냐? 아직 고등학교 다닐 나이도 안돼 보이는데..아니면 낚시이거나. 예술대/방송대 다니면 멋있어 보인다는건 진짜 ;;;;;;
찌찔하게 사느니 여자가 예술가이면 좀 멋있어 보이지 않나요?// 이대사에서 이미 니 마인드는 고작 남한테있어서 인지도와 명예욕 밖에 없는걸로 생각된다. 니가 좋아하는걸로 해야지 남들이 인정해주면 다냐? 거기가서 니가 잘되면 모르지만 서울대 음대도 취업안된다고 ㅈㄹ 하는마당에 어지간히 잘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