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올해(2010) 27살 되는 ㅉㅈㅇ 야 ㅜ.ㅜ

 내가 작년 12월 중순경에 취업을 했어 대학(2년제) 동생이 먼저 취업한데여서 거기 정보듣고 지원을 했었지

 그 때 그 동기가 분명 수습 기간에 150 넘게 받았다고 그래서 나는 철썩 믿고 이력서 써서 인적성 붙고

 면접붙고 해서 아무튼 입사하게 됐어.

 아니 근데 이게 웬걸? 입사하고 나서 선배들한테 물어보니깐 동생이 말한 임금이랑 다른거야.

 그래서 사실 확인차 인사과장한테 임금에 대해서 물어봤지.  결과는 초봉 1720 -_-;

 내가 생각했던거랑 400정도 차이가 났어. 

 타지에서 아침밥도 못먹고 주말 아침 점심 저녁도 다 사먹어야 하니깐 아무래도 답이 안나오는거야

 입사 5일만에 퇴사를 결정해서 내려왔어.

 내려오는 기차에서 학교 동생 새끼가 존나 밉고 반쯤 패 죽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더라...... .. 휴...

 아무튼 참고 내려왔어

 근데 내가 5일간 거기서 일한 돈이 2009년 12월 26일 들어와야 되는데 안들어 온거야.

 그래서 내가 전화를 했지...





 여기서 반응 좋으면 2편 올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