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공부해서 이번에 재수해서 국공립 4년제 목표로 하고있고요 제친구는 전문대 다니면서 열심히 알바해서 학비보태고있는데그친구는 전문대 성적 중간 정도고 저도 공부는 뭐 못하지만 전 1년 진짜 독하게 해서 국공립 갈려고하는데 그게 효도라고 생각 하는데 그 노력이면전문대 가서 장학금 받으면 그게 효도라고 하는데 전 좀더 좋은데가서 제대로된 일자리 구하는게 효도라고 생각하는데 저한테 알바뛰라고백수섹기라고 욕하는데 제가 틀린건가요??...정말 공부할 마음있는데 주변에선 백수섹기로 절보내요...
주변에서 뭐라하건 신경쓰지 않는다. 본인의 계획이 있다면 그대로 밀고나가면된다.
사람들은 결과로 말해. 지금 니가 그 전문대다니는친구한테 백수소리들어도 국립대들어가서 더 좋은직장에가면 그때 니친구는 땅을 치며 후회할꺼야 나도 그때 좀 더 공부하는건데..할거다.
전문대에서 장학금받고 알바하며 지내는것도 좋지 근데 전문대 졸업하고 어떻게 될지는 아직 졸업을 안했을테니 모르겠지..전문대 장학생이고 나발이고 4년제에 밀리는게 현실이지
내가봤을때도 열심히해서 니가 원하는 대학가는게 더 좋을것 같다
아마 내가 조심스럽게 추측해보건데 전문대다니는 그 친구는 아마 나중에 편입해야겠다는말 하게 될거야.
편입따위는 생가하고 있지도 않고 영어 be동사가 먼지도 모르는 아이임...주변에선 자꾸 백수취급하고 독서실다닌다니까 동네 구립도서관 싼데 가라고하고...조용하고 쾌적한 집앞 도서관간대니까 부모등골쳐뻬먹는다 욕하고...주변에서 백수취급하니까 저도좀 흔들리네요
제대로 시작도 하기전에 그런 소리에 흔들리면 공부시작하고나서 어떻게 할려그러냐?
그냥 신경쓰지말고 해 씨바 나중에 두고보자라고 이 악물고 공부해라
둘다 틀렸습니다. 특히 좆문대는 하위30%꼴통들 모이는 곳인데, 좆문대 전국 1등해도 전체석차 71위란 겁니다. 그리고 알바해서 학비 보탠다 하는데, 좆문대 다닌답시고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 얹혀사는 것도 엄청 잘못된 거에요. 그러면서 다른사람보고 알바라도 하라니 웃기는 노릇입니다. 되물어버리세요. 넌 니 쳐먹고 자는건 어떻게 해결하냐? 부모등골빼쳐먹고 살지 않느냐? 개소리하지말아라. 라구요.
당신도 1년 독하게 공부할 게 아니라, 직장생활 하면서 저녁에 야간대를 다니는 걸 추천합니다. 아니면 2년정도 시간 두고, 재수학원 다니던가요. 뭘하든 부모등골빼쳐먹고 사는 잉쓰밥백은 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