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가좋아서 홀로 나와 타지에서 알바해가며 힘들게 운동했습니다
근데 의지는강했으나 운동도 돈이있어야 하는거더군요 잘먹고 운동시간많고 전일하면서해서 잘되지않았구요 피곤에쩔어서
운동에 피곤에쩔어서 일하면 직장에서 욕먹고 피곤에 악순환이였조 그러다 청산하고 집에내려왔습니다 집은 가난함
기능대라도 가고싶지만 꿈도못꿈...
격투기선수에 꿈을접고 지금은 취미로함 전역후 알바는 꾸준히하였으나 객지생활로인해 돈은못모았음
이제25살 빈털털이
고졸 (출석엉망 집안사정이좋지않고 가정불화로 많이방황했었습니다)그래서 대기업 하청조차 지원불가 ...
믿는건 얼굴밖에없어서 동안에 인물은 중상급 조선소나 용접은하기싫고 일이힘든건 정말상관없음 운동이 휄씬힘듬..
일힘든건 신경안씀 전역하고 노가다도 많이 했음
외모 망가지고 늙는게싫음..자기관리가 철저한편이라..(정신상태가 썩은거일지도..)
자격증 전기기능사 하나 ㅡㅡ;;;
직훈 인력개발원 가는거 비추라던데 정말인가요??
가봤자 취업 해도 거의알바수준이라고 ㅋㅋ 교수는 취직만시키면 자기실적올라가서
그냥 결국 사람장사라면서 1년시간아깝다고 그냥 회사드가서 돈벌면서 천천히배우는게 낫다라고 하던데
수료후에 취업한 형님들 계시나요??
2월18일날 폴리텍1년과정 면접보긴하는데 컴퓨터응용 기게쪽임
직훈들어갔엇는데 좆도시발 아무것도없더라 물론 자격증은땃지만 자격증 시발 쓸데가리하나도없더라
자격증 쓸때 없는거 맞다 그래도 최소한 산업기사 정도면 그것을 따기 위해 조금이라도 공부했으면 일하는데는 도움된다
사실상 자격증 없이 일하면 면허없이 운전하는 행위다 라고 드립까는 애들있는데 공장하나에 자격증 등록할거 이미 채워져 있고 니 자격증은 쓰일수도 있고 안쓰일수도 있다는것만 알아둬야 된다 ㅋㅋ
근대 컴퓨터응용기계과를 생각한다고 그럼 cnc인데 그거 그냥 3개월 직훈다닌놈이나 공고 나와서 선반기능사 딸랑있는놈이나 바로 현장에서 뒹구는놈이나 똑같다 어짜피 회사 처음가면 걸음마에서 부터 뛰는거까지 애다루듯하는데 ㅋㅋㅋ 판단은 님이 하시고 ㅋㅋ
내가 개발원 다니고 있는데 , 다 자기 하기 나름이다 . 개발원 안좋다고 조또시부리는놈들은 2년동안 놀고 자빠진놈들이고 , 우리반에도 아직 정신못차린 미필자들 좀 있음 . 군필자들은 다 자기 알아서 공부하고 그런다 .
그리고 산업기사 따서 현장가야지 어느정도 이색힘은 기본이된놈이다 본다 . 솔까말해서 개발원에서 배운거랑 현장이랑 차이가 극심하다 . 개발원에서는 조립만 되면 아싸리 오케이 인데 현장에선 가공품을 팔잖아 . 그래서 조금만 치수오차 나면 지랄 한다 . 귀싸대기 맞지 .. 현장가서 배우는거다
그리고 제대로 기술하나라도 못배우면 인간답게 살지 못한다 . 내 주위에 보면 , 기술없으면 서비스업,유흥업 쪽으로 대부분 빠지더라 . 조또 공부한답시고 4년제 들어간색히들도 대기업 못들어가고 한학기 더 다니는 판국에 ㅉㅉ
ㄴ폴리텍이니 인력개발원이니, 다 놀 핑계거리 대주는 겁니다.
너 머하는 놈이야 -_- ;;
ㅇㅇ형아 고맙소,,정겹구먼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