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3월초에 전역했습니다

격투기가좋아서 홀로 나와 타지에서 알바해가며 힘들게 운동했습니다

근데 의지는강했으나 운동도 돈이있어야 하는거더군요 잘먹고 운동시간많고 전일하면서해서 잘되지않았구요 피곤에쩔어서

운동에 피곤에쩔어서 일하면 직장에서 욕먹고 피곤에 악순환이였조 그러다 청산하고 집에내려왔습니다 집은 가난함

기능대라도 가고싶지만 꿈도못꿈...

격투기선수에 꿈을접고 지금은 취미로함 전역후 알바는 꾸준히하였으나 객지생활로인해 돈은못모았음

이제25살 빈털털이

고졸 (출석엉망 집안사정이좋지않고 가정불화로 많이방황했었습니다)그래서 대기업 하청조차 지원불가 ...

믿는건 얼굴밖에없어서 동안에 인물은 중상급 조선소나 용접은하기싫고 일이힘든건 정말상관없음 운동이 휄씬힘듬..

일힘든건 신경안씀 전역하고 노가다도 많이 했음

외모 망가지고 늙는게싫음..자기관리가 철저한편이라..(정신상태가 썩은거일지도..)

자격증 전기기능사 하나 ㅡㅡ;;;

직훈 인력개발원 가는거 비추라던데 정말인가요??

가봤자 취업 해도 거의알바수준이라고 ㅋㅋ 교수는 취직만시키면 자기실적올라가서

그냥 결국 사람장사라면서 1년시간아깝다고 그냥 회사드가서 돈벌면서 천천히배우는게 낫다라고 하던데

수료후에 취업한 형님들 계시나요??

2월18일날 폴리텍1년과정 면접보긴하는데 컴퓨터응용 기게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