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고졸 26세 여자가 연기자 아니면 다른 직업은 생각도 안해봤다고 합니다.
고졸로 그동안 뭘 했으며, 그나이 먹도록 뭐 해놨는지 궁금합니다.
연예인이 될 확률이 0.01% 미만이므로 힘내란 말도 함부로 못하겠습니다.
나에게 맞는 일이라느니, 적성이라느니, 장기 근무 가능이라느니...
꿈같은 소리 지껄이는 철부지들이 많은데,
직장이 무슨 취미 생활입니까?
뱃대지가 얼마나 처불렀으면 직장생활 하는데 따지는 게 그리 많습니까?
한가지 말해드리죠.
직장은 대부분 더럽고 힘든 것이며, 적성에 맞는 일 하는 사람은 백에 한두명입니다.
나머지 천직이니 뭐니 하는 사람들은, 일이 익숙해지고 할만해지니까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겁니다.
어려서부터 꿈꾸고 준비한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어린애같은 개소리 그만두고, 핑계대지 말고, 일단 취직 하세요. 정 없으면 집앞 호프집에서 알바라도 하던가, 전단이라도 돌리던가요.
부모등골이나 빼쳐먹고 사는 인간쓰레기주제에, 말만 번지르르 하면 다인줄 압니까?
적성이니 전망이니 전공이니...
쳐 놀기위해 핑계대는 짓인거 모를줄 알았습니까?
직장... 동물로 따지면 육식동물에겐 사냥, 초식동물에겐 풀뜯기입니다. 풀뜯는데 이풀은 쓰니 다니 할겁니까? 사냥하는데 맷돼지고기는 질기느니, 토끼고기는 한입거리도 안돼서 또 사냥하러 나가야 한다느니 할겁니까?
뱃대지 쳐부른 소리 작작좀 하세요. 존나 재수없으니까요. 그냥 부모등골 빼쳐먹고 사는 게 편하고 좋아서 한다고 솔직해지기라도 하라는 겁니다. 잉쓰밥백짓이 좋을 뿐이잖아요?
염병하네...말하는 수준이 꼭 돼지우리에서 배부르다고 꿀꿀거리는 돼지새끼같네...야 이 빙신색햐 니가 돼지새끼랑 다른 이유 세가지만 대봐라
겨우 밥벌이 하는 주제에 남 가르치려고 하지 말고 백수는 백수대로 살게 걍 놔두고 너 혼자 열심히 살아 븅신아
저는 뭐 태어나서 혼자서 컸나... 이 니쭈구리 씨빠빠야 니가 돈벌기 전까지는 너도 부모등골 빼쳐먹고 자랐어...보자보자 하니 이거 완전 비융신임
이런 새퀴 때문에 대학을 갈때 무조건 들어가고 보자는 생각으로 전공따로 취업따로가 끊임없이 생기는거지. 대학들어가기전부터 자기 적성과 성향에 맞게 진로를 선택하고 취업도 그길로 가야지 되는데 이런 돼지들같이 적성같은거 생각하지 않고 취업을 하니 모조리 들어가고 다시 퇴사하고가 반복.. 시간만 잡아먹고 나이만 쳐들고..
entombed//개념리플
개고기 난 니가 쓴 글 쭉 보고있다. 재작년거라도 안볼거 같아도 다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