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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고졸 26세 여자가 연기자 아니면 다른 직업은 생각도 안해봤다고 합니다.
고졸로 그동안 뭘 했으며, 그나이 먹도록 뭐 해놨는지 궁금합니다.
연예인이 될 확률이 0.01% 미만이므로 힘내란 말도 함부로 못하겠습니다.


나에게 맞는 일이라느니, 적성이라느니, 장기 근무 가능이라느니...
꿈같은 소리 지껄이는 철부지들이 많은데,
직장이 무슨 취미 생활입니까?
뱃대지가 얼마나 처불렀으면 직장생활 하는데 따지는 게 그리 많습니까?

한가지 말해드리죠.
직장은 대부분 더럽고 힘든 것이며, 적성에 맞는 일 하는 사람은 백에 한두명입니다.
나머지 천직이니 뭐니 하는 사람들은, 일이 익숙해지고 할만해지니까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겁니다.
어려서부터 꿈꾸고 준비한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어린애같은 개소리 그만두고, 핑계대지 말고, 일단 취직 하세요. 정 없으면 집앞 호프집에서 알바라도 하던가, 전단이라도 돌리던가요.
부모등골이나 빼쳐먹고 사는 인간쓰레기주제에, 말만 번지르르 하면 다인줄 압니까?

적성이니 전망이니 전공이니...
쳐 놀기위해 핑계대는 짓인거 모를줄 알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