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찟어지게 가난해서 기초생활수급권자
신분이었고...고등학교는 커녕 당장 돈벌어서
연탄값 대기도 바빴던 인생이라...
중졸에다가 생계곤란으로 군 면제...
뭐 딱히 배운 기술도 없어서 건설현장 노가다 위주로
일하면서 짱개 배달 고깃집 서빙 등등 알바도
병행 하였지요...
요새는 실내 인테리어 현장에 인맥 조금 터서
목공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일거리 없을땐 쉬거나 일용직 노가다로
발품 팔고요...
잉쓰밥백님...제가 그래도 여기 잡대졸 백수들 보다는
나은 건가요???저도 대학을 못나온거...아니
고등학교도 못나온게 챙피하고 한이 되어서...
그래도 밥벌이하시넹 목공이면 노가다해도 일당좀 타실득 ㅋ 근데 검정고시로 고졸은 일단하시는게 어떨까요.그 후엔 학사취득도 생각해보시고요
당연하죠. 박스줍는 할머니만도 못한 게 바로 백수쓰레기새끼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