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데서도 그래?막 회식하는데 숙명여대경제인가 나온여자애 나랑동갑인데막 캠퍼스얘기하고 나랑 내친구 고졸인데 괜히 무시하는거같고진짜 짜증완존쫀다니까..-_-아 진짜 재수없어 자존심이 강해서 무시받는거 진짜 싫어하는 스타일이거덩나도 때려치우고 공부해야지 24살인데 늦을까?아는언니가 중앙대 취업자전형인가 그걸로 가는거봤는데
원래 울나라 사회가 회사뿐 아니라 사람들 개개인마다 학력같은거 졸라 따진다. 좋은 대학나오면 좋은대학나왔다는걸 은근히 칭찬해주길 바라는 마음을 4년내내 가지고 있었으니..거기다가 사회나와서 동문이라도 만나봐라. 뒤집어지지..
글쓴이가 얼굴 이쁘고 몸매 좋으면 위에 말한 숙명여대 바를꺼임.. 시집으로..
근데 생각해보니까 한양대 경영도 그렇게 대단한거 아니다.. 그 잘난척 심하다는놈 인격이 좀 덜자란듯 ㅉㅉ
한양대정도 갔으면 자기보다 잘난사람이 넘치고 넘친다는것도 충분히 알텐데..
근데 공부 잘하는사람을 대우해줄수밖에 없는게 공부도 만만한게 아니니까.. 힘든 공부경쟁에서 승리했다는것만으로도 어느정도 인정할만한 조건은 된다고 봄..
고3때 우리반 반에서 2~3등하던애가 한양대정도 가더라고.. 반1등은 재수해서 서울대가고.. 한양대가 그렇게 엄청 대단한건 아님..
그리고 단순히 자존심 때문에 대학공부를 시작한다면 자신의 능력에 좌절하기밖에 안할것 같은데..
얼굴몸매 괜찮으면 나한테 시집오셈.. 말투보니까 내타입..
나그네 너 뭐하는애임 ㅋㅋㅋㅋㅋ
나한테 시집오면 내가 그래도 평생 먹고사는 걱정은 안하게 해줄게 관심있으면 01088549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