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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없긴 왜없어요. 벼룩시장 검색해보니까 존나게 많더만.
혹시 중졸학력 때문에 그런거면, 검정고시 공부해서 고졸 학벌 따시던가요.
반년이면 땁니다. 석달만에 따는 사람도 많죠.  알바하면서도 할 수 있습니다.

왜 직장을 좋은직장 아니면 죄다 쓰레기직장인줄 아시나요?
기술배우면 월 200만원 이상 벌 수 있는 일도 많은데.

원래 배가 부르면 이것저것 가리게 돼있죠.
당신 할 일 정말 없다고 말하면서도 밥은 먹고 살지 않습니까?  그건 누가 거저 줍니까? 다 먹고 살 것 있잖아요.

그리고 내가 뭐하는 인간이냐고요?
그거 알아서 뭐하게요? 전 최소 부모등골빼쳐먹고 사는 잉쓰밥박은 아니죠. 그거로 된 겁니다.
박스줍는 노인네만도 못한 인간쓰레기가 바로 백수란 것들이죠.

벼룩시장 기술/생산직만 검색해봐도 저렇게나 많습니다.  학력 안따지는 곳도 많습니다.
과연 정말 일이 없습니까?
아니면 구인광고 글자도 못읽어서 직장 못들어가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