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없긴 왜없어요. 벼룩시장 검색해보니까 존나게 많더만.
혹시 중졸학력 때문에 그런거면, 검정고시 공부해서 고졸 학벌 따시던가요.
반년이면 땁니다. 석달만에 따는 사람도 많죠. 알바하면서도 할 수 있습니다.
왜 직장을 좋은직장 아니면 죄다 쓰레기직장인줄 아시나요?
기술배우면 월 200만원 이상 벌 수 있는 일도 많은데.
원래 배가 부르면 이것저것 가리게 돼있죠.
당신 할 일 정말 없다고 말하면서도 밥은 먹고 살지 않습니까? 그건 누가 거저 줍니까? 다 먹고 살 것 있잖아요.
그리고 내가 뭐하는 인간이냐고요?
그거 알아서 뭐하게요? 전 최소 부모등골빼쳐먹고 사는 잉쓰밥박은 아니죠. 그거로 된 겁니다.
박스줍는 노인네만도 못한 인간쓰레기가 바로 백수란 것들이죠.
벼룩시장 기술/생산직만 검색해봐도 저렇게나 많습니다. 학력 안따지는 곳도 많습니다.
과연 정말 일이 없습니까?
아니면 구인광고 글자도 못읽어서 직장 못들어가는 겁니까?
할 거 없으면 구인광고 가서 기술/생산직 검색해서 들어가 배우면서 일하세요. 기술도 배우고 돈도 벌고, 몇년 일하면 월 200은 거뜬하죠.
아놔..ㅋㅋㅋ. 난 개고기 글 보는게 제일 재미있음.. 여기에 요즘 나타난 신예 \"ㅇ\"의 반박이 기대됨.
다 됏고 뭐하는 인간이냐고 물었고 회피성 대답을 할경우 병신같은쓰레기백수세끼라고 생각한다고했으니 그렇게생각하겠습니다 적어도 지껄여댈만한 소개라도있으면 지껄여서 님이 말하는대로 병신쓰레기잉여백수소리는안듣겠지만
그다지 지껄여댈만한건없는데 쿨한척은하고싶은 그저그런 병신잉여쓰레기백수라고생각하겠습니다
그냥 솔직히 배가 불러서 당장 막일이라도 하지 않아도 되니, 오만거 다따지고 직장 들어가겠노라고 솔직해져 보기라도 하세요.
맘대로 생각하세요. 제 말 들을사람만 들으면 됩니다. 제 글 읽고, 잉쓰밥백짓 그만두고 아르바이트나 생산직이라도 하면서 스스로 벌어서 대학가겠다고 하는 사람도 몇몇 있었습니다. 그거로 족합니다.
뭐하는 인간이냐고물었다 개소리잡소리지껄이지말고 묻는소리에나 대답해
ㅇ님은 한마디로, 제가 그럴싸한 직업을 갖고 있지 않으면 무시하겠다는 말인데, 결국 걍 티격태격 해보자는 거겠죠. 제가 월 600버는 슈퍼 주인이라 하면, 인증이나 까라하고 아니면 그래봤자 슈퍼주인주제에 어쩌고저쩌고 하겠죠?
당신이 어떻게 나올지 뻔히 보이니까 믿든가 말든가 상관 없고, 그냥 잉쓰밥백은 아니다라고만 말해두죠.
뭐하는인간이냐고물었다 잡소리지껄이지말고 대답먼저하고 지랄해
나이도 드실만큼 드신분이 참 견적나오게 행동 하시네요. 애초에 고등학교마저 졸업 못했다는건, 중학교때 어지간히 사고치고 가출하고 그랬다는 건데, 너무 밑천 드러내지 마세요.
장난하나? 내가 언제 중졸이라고했는데? 난 중학교때까지만 부모도움받고 고등학교때부터 내손으로 벌어서 32살 직장잃을때까지 생활했다고만말했는데 글씨도못읽나? 난독증임?
두분 개인적인 감정가지고 싸우지마시고 주제에 맞게 싸우시죠.. 그럼 다시~
그랬어요? 근데 뭐가 부족해서 취직을 못합니까?
잠깐 챗방 드랍 합니다. 클릭해서 들어오세요.
말섞기도싫고 시간도아까우니 너할거나하세여
시비는 걸어놓고 발릴거 같으니까 그렇게 가시는군요. 앞으로 힘들단 말 함부로 입밖에 내지 마세요. 놀고먹으면서 힘들다고 하면, 세상에 편한 사람이 어딨습니까?
도대체 님이랑 챗하고하면 뭐가달라지죠? 이득볼거나있습니까 제가 말빨로이겻다칩시다 제 취업하는데 도움이나됩니까?
이기고 지고가 어딨습니까?
애초에 싸우러 오셨다는 거 인정하는 겁니까? 아니면 놀고먹는 잉쓰밥백이란 거 들키고 까이니까 열받아서 발악한번 해본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