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위에 짤방에 자료올려주신건 감사합니다 제가사는지역에서 벼룩시장을 통해서 알아봐야겠네요 전 알바몬과 사라인 잡코리아를 통해서 알아보고있엇는데 사이트를 더 넓혀서봐야겠군요 제발좀 이력서라도 들여다봤으면하네요 나이제한좀 그만좀 운운했으면하구요 생산직도좋고 뭐도좋고 다좋은데 들어가려면 머 이력서라도받고 나이제한이라도 풀어줘야지 들어가던가하죠 나이를 말하면 전화를 끊고 이력서를 보내면 들여다보지를 않고
ㅇ(118.217)2010-01-06 18:10:00
직접 전화해서 면접 보는 곳도 많습니다. 당신이 정직원 구하는 곳, 즉 4대보험 되는 좋은 직장에 지원했기 때문입니다. 비정규직, 그냥 사장이랑 둘이하는 기술직은 널렸습니다.
전 그정도를 바라는것이아니라 제가 일어설수있고 좀더 지금보다 나아질수있는곳이면됐지 그런 주제에도안맞는곳을 꿈꾸면서 다른곳을 놓치고있는 잉여쓰레기는아닙니다
ㅇ(118.217)2010-01-06 18:12:00
님의 충고는 정말 감사히생각하고 받아들여서 도움이되서 제가 일하고자하는 의욕에 보탬이 되게하고싶은데 현실은 정말 쉽지가않네여 큰걸바라는것도아니고 ... 대체 언제까지 나이제한이 걸리고 그럴것인지...암담하기만합니다.
ㅇ(118.217)2010-01-06 18:14:00
오늘좀 흥분을많이해서 이분저분에게(부모등골같은 동물종자빼고) 막말을했던점은 사죄드립니다 제 본심도 알아주셧으면하네요
ㅇ(118.217)2010-01-06 18:14:00
인터넷으로 알아보는 곳은, 4대보험이 되는 정규직이 많겠죠. 당연히 제대로 된 사람 쓰려고 할거구요. 그러니 그냥 바로 전화해서 면접볼 수 있는 곳에 지원하라는 겁니다.
ing'sBobback(fhrmdlsgowntpdy)2010-01-06 18:15:00
네, 용서해드립니다.
ing'sBobback(fhrmdlsgowntpdy)2010-01-06 18:27:00
잡코리아나 알바몬사이트에서 볼수있는 생산라인들도 님이말씀하시는것과 비슷한거아닌가요?
ㅇ(118.217)2010-01-06 18:15:00
뭐든 좋아요 무슨일이든 좋구여 일만할수있으면좋아요 일을하고싶습니다
ㅇ(118.217)2010-01-06 18:17:00
생산직도 생산직 나름. 대기업 하청기업의 단순노동은 취직하기도 어렵고 들어가면 월급은 150까지도 받으며, 4일 일하고 2일 휴일 일하니 편해보일 수도 있지만, 지나고 나면 남는거 없는 수명깎아 돈만드는 일입니다. 차라리 기술생산직 가서 몸으로 배워 기사생활 하는 게 낫죠.
ing'sBobback(fhrmdlsgowntpdy)2010-01-06 18:17:00
벼룩시장 보세요. 좀 먼지역이면 어떻습니까? 가서 그냥 찜질방에서 씻고 잠자고 빨래하고 살면서 밥은 사장님한테 좀 먹여달라고 하세요. 대신 그만큼 열심히 하면 되는 거죠. 살 방법은 널렸습니다.
ing'sBobback(fhrmdlsgowntpdy)2010-01-06 18:18:00
아니면 고시원 가던가요. 그렇게 돈모아서 월세로, 전세로 그렇게 사는 거죠.
ing'sBobback(fhrmdlsgowntpdy)2010-01-06 18:18:00
그래서 서울쪽으로 올라가서 고시원생활하면서 독하게맘먹고 일해보고자하는데 이게 과연 올은생각일지 궁금합니다 답답도하구여..이렇게라도해서 일거리를 구할수만있다면 뭐든지하고싶습니다
ㅇ(118.217)2010-01-06 18:19:00
쳐 노는 거보다는 백배 옳은 일이겠죠?
ing'sBobback(fhrmdlsgowntpdy)2010-01-06 18:20:00
지금사는 월세방이 나가지가않는 상태에서 무작정 서울로 올라가서 방세를 이중으로 내게되는건아닐지 이것도 고민이구요
그런다고 과연 취업이 될까요? 널리고 널린 취직자리 냅두고 도저히 할일없다며 자살까지 하겠다던 사람이...
내가 기술/생산직 검색해보라고 했잖아요.
시간 남아돌면 구인광고라도 하나 더 보세요.
문제가 뭔지아십니까? 구인광고하루종일보고 기술생산직부터 별에별일까지 이력서를 넣어도 20개이력서에 열람은 채3건이 될까말까라는겁니다 아시겠어요? 이력서자체를 들여다보지를 않는데 그럼 발로라도 뛰어서 도움좀되는사람들이라도만나야지 뭘어쩌라는겁니까 취업하고자 이력서를 넣어도 아예쳐다보지도않는것을 가서 멱살잡고 눈앞에 이력서라도 들여대라는겁니까?
뭘좀 돌아가는걸 아시고서 충고를 좀하세요 저도 발딱고 하루종일 노는사람은아닙니다 뭐라도하려고 별에별일을 하고있구요
그리고 위에 짤방에 자료올려주신건 감사합니다 제가사는지역에서 벼룩시장을 통해서 알아봐야겠네요 전 알바몬과 사라인 잡코리아를 통해서 알아보고있엇는데 사이트를 더 넓혀서봐야겠군요 제발좀 이력서라도 들여다봤으면하네요 나이제한좀 그만좀 운운했으면하구요 생산직도좋고 뭐도좋고 다좋은데 들어가려면 머 이력서라도받고 나이제한이라도 풀어줘야지 들어가던가하죠 나이를 말하면 전화를 끊고 이력서를 보내면 들여다보지를 않고
직접 전화해서 면접 보는 곳도 많습니다. 당신이 정직원 구하는 곳, 즉 4대보험 되는 좋은 직장에 지원했기 때문입니다. 비정규직, 그냥 사장이랑 둘이하는 기술직은 널렸습니다.
대체 뭘어쩌라는것인지 답이안나와서 제딴에 화도많이났던것같네요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나이를 들으니 죄송하다고하니까 문제라는거아닙니까
정직원이여?ㅎㅎ 정직원이라하셧습니까 제가 정직원에 4대보험 이런데를 원한다고생각합니까 제주제에안맞게?
전 그정도를 바라는것이아니라 제가 일어설수있고 좀더 지금보다 나아질수있는곳이면됐지 그런 주제에도안맞는곳을 꿈꾸면서 다른곳을 놓치고있는 잉여쓰레기는아닙니다
님의 충고는 정말 감사히생각하고 받아들여서 도움이되서 제가 일하고자하는 의욕에 보탬이 되게하고싶은데 현실은 정말 쉽지가않네여 큰걸바라는것도아니고 ... 대체 언제까지 나이제한이 걸리고 그럴것인지...암담하기만합니다.
오늘좀 흥분을많이해서 이분저분에게(부모등골같은 동물종자빼고) 막말을했던점은 사죄드립니다 제 본심도 알아주셧으면하네요
인터넷으로 알아보는 곳은, 4대보험이 되는 정규직이 많겠죠. 당연히 제대로 된 사람 쓰려고 할거구요. 그러니 그냥 바로 전화해서 면접볼 수 있는 곳에 지원하라는 겁니다.
네, 용서해드립니다.
잡코리아나 알바몬사이트에서 볼수있는 생산라인들도 님이말씀하시는것과 비슷한거아닌가요?
뭐든 좋아요 무슨일이든 좋구여 일만할수있으면좋아요 일을하고싶습니다
생산직도 생산직 나름. 대기업 하청기업의 단순노동은 취직하기도 어렵고 들어가면 월급은 150까지도 받으며, 4일 일하고 2일 휴일 일하니 편해보일 수도 있지만, 지나고 나면 남는거 없는 수명깎아 돈만드는 일입니다. 차라리 기술생산직 가서 몸으로 배워 기사생활 하는 게 낫죠.
벼룩시장 보세요. 좀 먼지역이면 어떻습니까? 가서 그냥 찜질방에서 씻고 잠자고 빨래하고 살면서 밥은 사장님한테 좀 먹여달라고 하세요. 대신 그만큼 열심히 하면 되는 거죠. 살 방법은 널렸습니다.
아니면 고시원 가던가요. 그렇게 돈모아서 월세로, 전세로 그렇게 사는 거죠.
그래서 서울쪽으로 올라가서 고시원생활하면서 독하게맘먹고 일해보고자하는데 이게 과연 올은생각일지 궁금합니다 답답도하구여..이렇게라도해서 일거리를 구할수만있다면 뭐든지하고싶습니다
쳐 노는 거보다는 백배 옳은 일이겠죠?
지금사는 월세방이 나가지가않는 상태에서 무작정 서울로 올라가서 방세를 이중으로 내게되는건아닐지 이것도 고민이구요
쳐노는것보단 당연히 백배천배옮고 옮은일이 분명하죠
잉스님과 현실적으로 이야기도해보고싶네여
일단 전 좀 나갔다와야할것같습니다 이따 다시 뵐수있으면좋겠네요 그럼 감기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