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공무원이셨는데 이번에 퇴직하시구 연금받고 계시는데..아부지가 집에 있으신게 심심해서 그러시는지 가벼운 일이라도 하고싶으신거 같에나이 50대 중반이 할만한거 쉬운거 뭐 없을까..? 경비원?
울엄니는 심심하다고 공장다니셔 박스만드는거 ㅋ
진지하게 부스 하나 임대해서 구멍가게 하는 거 추천입니다. 일도 편하고 품목도 음료, 껌, 비스킷, 우유, 담배, 신문만 놓고 팔아도 되거든요. 월수익은 150이상입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그냥 쉬시라고 해. 굳이 아버님 일을 시켜야겠냐? ㅎ
경비원은 주야간 교대라서 힘드실거야..홈플러스나 이마트 등 대형마트 보면 고령자취직자리 잇으니깐 직원들많고하니깐 일하는데는 재미잇으실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