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글보니 어떤분이 33살인데 택배상하차나 홈플러스같은거 찾는다 그러길래 하는 말이다. 그 나이대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거나 마찬가지. 그런 애들이나 할만한 알바같은 일자리 말고 아웃소싱 용역업체 들러서 상담하고 할만한 공장 잡아서 일하는 방법밖엔 없다. 주야로 하면 이백가까이는 받을 수 있고 좋은곳은 몇달간 일하면 정직원도 시켜준다. 일단 외국인 많은 곳은 비추 일하다 사고날거 같은 공장 역시 비추 아무튼 용역업체 많고 중소공장은 사람도 많이 구하니깐 일단 그런거해보는게 제일 낫다.
댓글 4
참고로 농담이나 비꼬려고 하는 말이 아님. 나도 공장 전전하는 인생인데 의욕있고 열심히 하려는 마음만 가지고 있으면 어떻게든 되지 않겠냐. 대한민국이 좋은게 어떤길을 걸어도 먹고는 살더라. 그거는 내가 인정한다.
용역업체의 대부분은 소개비를 받지 않는다. 그럼 뭘로 먹고 사느냐? 안타깝게도 그건 나도 모르겠고 용역으로 들어가면 상여금이 안나와. 아마 그런걸로 업체에 돈주는게 아닐까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위에 말한 구인싸이트에서 검색해보면 많을 거다. 업체 정보란에 아웃소싱이라고 되있으면 용업업체가 맞다. 교차로나 벼룩시장 찾아보는것도 좋다.
익명(124.59)2010-01-07 02:57:00
용역업체는 국가에 비용을 청구하거나 기업에 관리비용청구해서 돈받는걸로알고있다 이력서내면 안돌려주는이유도 탈세목적으로 서류상으로 취업시켜준걸로 구라치고 돈받아먹는걸로알고있다
참고로 농담이나 비꼬려고 하는 말이 아님. 나도 공장 전전하는 인생인데 의욕있고 열심히 하려는 마음만 가지고 있으면 어떻게든 되지 않겠냐. 대한민국이 좋은게 어떤길을 걸어도 먹고는 살더라. 그거는 내가 인정한다.
여쭤보고싶은게있습니다 용역업체는 소개비를 받는다고하는데요 소개비없이갈수있는 방법은없을까요 저는 사람인 알바몬 잡코리아를 보는데 여기서도 생산라인이 구인광고가뜨는편인가요?
용역업체의 대부분은 소개비를 받지 않는다. 그럼 뭘로 먹고 사느냐? 안타깝게도 그건 나도 모르겠고 용역으로 들어가면 상여금이 안나와. 아마 그런걸로 업체에 돈주는게 아닐까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위에 말한 구인싸이트에서 검색해보면 많을 거다. 업체 정보란에 아웃소싱이라고 되있으면 용업업체가 맞다. 교차로나 벼룩시장 찾아보는것도 좋다.
용역업체는 국가에 비용을 청구하거나 기업에 관리비용청구해서 돈받는걸로알고있다 이력서내면 안돌려주는이유도 탈세목적으로 서류상으로 취업시켜준걸로 구라치고 돈받아먹는걸로알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