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글보니 어떤분이 33살인데 택배상하차나 홈플러스같은거 찾는다 그러길래 하는 말이다.
그 나이대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거나 마찬가지.
그런 애들이나 할만한 알바같은 일자리 말고 아웃소싱 용역업체 들러서 상담하고 할만한 공장 잡아서 일하는 방법밖엔 없다.
주야로 하면 이백가까이는 받을 수 있고 좋은곳은 몇달간 일하면 정직원도 시켜준다.
일단 외국인 많은 곳은 비추
일하다 사고날거 같은 공장 역시 비추
아무튼 용역업체 많고 중소공장은 사람도 많이 구하니깐 일단 그런거해보는게 제일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