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가능성을 찾지 못한채 덜컥 한계라는 라인을 긋고 거기에 쉽게 순응하는게 아닐까 싶다.어제 취업뽀개기라는 까페를 가봤는데 다들 자신만의 목표가 있고 거길 가기위해 스스로 노력하며, 한계를 깨부수고 있는게 보인다.우리도 한번 해보자....? 그 한계가 얼마나 견고하고 큰지 한번 해보자?나도 할 수 있고 너희들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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