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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사회에 뛰어들 몇년후엔 절대로 취업시에 뽑아주지 않을 생각입니다!!

 

 

저도 이제 나이가 30대 중반이 되서 제가 인사권을 쥐고 있던 시기가 몇년 전부터  있었는데요..

당장은 아니겠지만 3-4년후부터 08~09년에 전.의경을 했던 친구들이 취업의 문을 두드리러 사회에 나온다면..

절대로 그들을 받아주지 않을겁니다..

 

 

아래 전.의경을 했던 분의 말이 있는데요..

인내진압이란 황당한 말을 사용한다는걸 전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진보신당 당원이며..진보신당 서초,강남지구 회원이어서 작년이나 올해나 시위현장에 드문드문 나가보는데요..

언제나 느끼는 거는 전.의경들은 시위하는 시민들을 적으로 보고 있다는 겁니다..

 

 

 

\'니들때문에 저녁먹고 편하게 내무반에서 테레비볼 시간에 이게 뭐냐?\'

\'니들때문에 이 더운날 완전무장에 땀띠나게 조뺑이다\'

\'니들이 뭐라 하던 세상이 달라지는건 없다\'

라는 생각을 기본적으로 깔고 있기 때문에..

어떤 계기나 진압명령이 떨어지게 되면 이들은 스트레스 해소하러 시민들을 향해 늑대처럼 달려듭니다..

시민의 안전이나 그들에 대한 존엄성에 대한 고민은 찾아볼수도 없고..

\'명령만 떨어져봐라 색히들..다 죽여주마\' 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제가 과하다구요?

이상의 멘트들은 제가 시위현장에서 대치하고 대화하면서 전.의경들의 입을 통해서 제귀로 직접들은 것이며 한둘의 생각이 아닙니다..

제몸이 불편하고 제몸이 피곤하다 하여 시민을 향해 생명의 위협을 가하는 전.의경들이 제 눈엔 사람으로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저 그들이 군중심리와 그들이 중무장한 갑옷속에 숨어 그들이 처한 현실이 짜증나서 스트레스나 풀러나온 폭도들이라 봅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제 주위 친구들과도 한참 한 이야기지만 08~09 년에 전.의경을 했던 녀석들은 사회에 나왔을때 호된 응징을 받아봐야 한다고 봅니다..

이 생각을 저만 하는게 아니라 3~40대의 대기업에 계신분이나 중소기업에 계신 다른 모든 분들이 다 가졌으면 하는 희망이 있습니다..

 

 

뭐 나중에는 이력서에 전의경 이었던 사실을 숨기는 녀석들이 나올수도 있겠죠..

그것까지는 어떻게 찾아내진 못하겠지만 말이죠..

전.의경 이었던게 자랑이나 되듯이 시위진압하고, 시민들 팬것을 술자리에서 무용담 털어놓는 일은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의경을 지원하는 녀석들도 줄어들지 모르구요..

 

 

 

 

아무리 한없이 봐주고 철이 없기로서니 시민들을 적으로 알고 폭행을 가하는 무뇌아 같은 녀석들한테..

도데체 무슨 일을 맡긴단 말입니까??







http://blog.daum.net/junchoi/15597201

퍼옴


저거 정말 가능해? 전경이라는 이유로 저럴수있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