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로는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봤어...
그러던중 우연히 포스코 현장직을 알게되어
지금은 이쪽으로 가는것이 현재 나의꿈이야
그런데...
공부는 지질나게 못했고 취미도 없었으며
방학때 무리하게 자격증도전하다가 산업기사필기만 두개떨어지고(1,2문제차이로)
학점은 3점도 안되고 2월달에 졸업예정인데 전공은 기계설계야
그런데 기계설계쪽은 아무래도 나이가 많이들면 좀 힘들꺼같아서 장기적으로 설계보다는
3년정도 준비해서 28살까지 입사하는게 현재나의 목표야!!!
이 목표를 세우기위해 현재 기본적인 헌혈을하고(평소에 헌혈로 봉사하고싶은마음이있었음)
자격증을딸려고하는데...
3년준비하는 기간동안 뭐 돈을 벌어야하는데 일단 기계설계전공에서 일을 하면서 준비해볼까?
근데 이렇게 하면 단점이 기계설계에 매진해야하고 하다보면 내 꿈과는 거리가 멀어질거같고
두번째로 공장에서 생산직같은 일을하다가 자격증 여러개 따고 했는데
경제가 어려워지거나 아니면 내가 자격이 안됐다 해서 문을 두드렸는데 결국안되면
결국 난 배운게 생산직하나뿐이잖아. 그러면 나는 정말 암울해질꺼같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