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오네 우리집 인터넷이 꾸져서 학교에 와서야 접속을 하넹..

난 지금 캐나다에 있구 이제 조금있으면 한국에 들어가 그런데 고민이 참 많아

물론 취직때문이겠지? 20대가 꺾여가니까 이제 피부로 확 와닿네 ㅋ

몇일전에 청년실업자가 330만명이라는 기사를 봤는데 남일이 아닌거 같아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야

그래도 손놓고 자포자기 할수는 없으니까 한국가자마자 기사자격증이랑 하던공부 계속 할라구

난 잘난거 하나 없지만 정말 인생은 노력+기회인거 같아 그냥 내 생각에는 그래

여기 오는 형동생누나들 모두 열심히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