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 말할곳이없어서 이렇게 인터넷으로도 남겨요

 

작년에 국숭세단 편입생인데요.

 

이제 4학년되요..

 

근데 이제 방학이자나요..

 

방학때 토익과 전공공부를위해 계획은 알차네요.

 

근데 문제는 부모님께 조금이남아 보탬이 될려고 고기집 서빙을 한지 3일됬습니다.

 

75만원인데 문제는 모 어느알바나 편안할바가 어딧겟습니까.핑계일수도 있겟지만.

 

1시에 끝나서 집에오면 2시입니다. 아침에 불규칙하게되고 몸도힘들고 알바생이 나보다어린데 텃새가 심해요.

 

모 3일밖에안되니 군대도 참앗으니 참을수는 잇겟지만 남들은 전공에 토익에 취업준비하는데 뒤쳐지지는않는지

 

알바하기전에는 알바하면서 학업병행하겟다고생각햇는데 막상하니 아니드라구요

 

사면초가인듯 어떡해 무엇을 해야될지도 몰르겠구요.ㅠ 차라리 부모님께 죄송하지만 약간 4학년인만큼 손벌려야되는건지.

 

힘들게 일하시는 부모님을 보니 안쓰럽기두 하구요 좀 답답합니다 ㅠ 도와주세요 ㅠ 형님 누나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