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6월달에 군재대 했고 현재 나이는 이제 24살이야..

학교는 인문계 나왔구 경기도에 전문대 물리치료과 휴학중이야

그런데 이번에 대기업 생산직으로 취업을 했어.. 이유는 물리치료사의 미래가 어두운것도있지만 적성도 안맞고

뭔가 내가 만족이 안되고 그래.. 흔히 말하는 명문대에 가고싶기도하고.. 이래저래 이유로 생산직까지 지원하게되었어

앞으로 여기서 4-5년만 눈딱감고 일해서 유학이란걸 가고싶어

집 형편도 안되고  지금 영어실력도 부족하고 그래서 몇년간 돈좀모으고 영어공부도 하면서 지낼려고해

지금 이생각 어떤거같아? 내 앞날을 다른사람들한테 조언구하는것도 좀 우끼고 그런데 현재 너무 머리속이 복잡해서 말이야..

몇년일을하면 나이도 나이고.. 일단은 집안형편때문이라도 일은 해야할꺼같아

앞으로 나 어떻하면 좋을까? 지금 다니는 대학은 일단 자퇴할꺼구..

경험담 같은거좀 들을수있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