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만 해도 연봉 5천가까이 되고 근속년수 1~2년만 찍으면
1금융권 + 외국계 은행 합치면 대출 받을 수 있는 금액만으로도 1억이 훌쩍 넘는다...
그것도 1금융권은 신용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8% 정도에 외국계 대충 10% 금리
게다가 대기업에서 15이렇게 일 하면 회사에서 하청업체 대표로 보내주는게 다반사다...
공기업도 그렇잖아....도로공사에서 나가게 되면 톨게이트 하나 주잖아.....그거랑 똑같은 거임...
그리고 순경은 교대근무고....
3자가 봤을때도 대기업 하고 순경은 안드로메다다....
물론 걍 내 객관적인 생각이니....테클은 하지마시길...ㅠㅠ
다들 그렇게 생각하지...이상하게 공먼위상이 높아져서리..
그니까 대기업들어가는 애들은 솔찍히 상위 10프로 안에 들어야 갈까말깐데... 순경은 반에서 40등하던 내친구놈이 하고있으니... 대기업애들은 쫌 미안한소리같다 ;;
내 친구 대기업다니다 2년만에 퇴직하고 치킨집차린다더라...물론 초임때는 대기업 압승이겠지만, 40대이상 중년이 되면 공무원>대기업이다..
중장년이 되면 공무원은 편안보직에 호봉쌓이고 연봉,퇴직금 쌓이고 짤릴 걱정없고..
하긴 호봉이 깡패지...
그리고 대기업도 대기업 나름이다...밸런스가 대기업vs공무원 최하계급인 순경 또는 9급이 아니라, 대기업사원vs경찰공무원 이게 적절한 듯...
음 님 대기업2년차 신입 사원 vs 경찰공무원 2년차 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대기업사원도 최하계급 이잖습니까....경찰공무원도 순경으로 해야되는게 아닌지...아니면 비슷한 근속년수인 대기업과장 vs 경찰 경사, 경장 이 맞지 않을까요?
대기업2년 다니고 나와서 닭집차린다는건 좀 이상한데?
처음엔 대기업이 압승이겠지...하지만 점차 나이먹고,호봉먹고,계급높아지고 올라갈수록 경찰이 압승(기준은 경찰경위나 간부급 이상)시
40대 이상 중년이 되면 대기업은 하청업체 대표로 가게 됩니다...거기 가면 자기가 순수하게 가져가는 금액만 1억은 그냥 넘습니다.. 물론 그 하청 대표도 한 5~10년 하다가 또 바뀌긴 하지만 말입니다. 결국 전체적으로 보면 55~56세 까지 고액연봉 받으며 일합니다. 물론 중간에 정말 회사가 어려워져서 그냥 짤릴 경우도 있기야 하겠죠.......하지만 경찰은 일 하다가 재수없으면 죽을 수도 있잖습니까.....
공무원하다가 사표쓰거나 짤릴 확률과,,,대기업 다니다 사표쓰거나 짤릴 확률을 비교해 보고 판단해 보면 알겁니다...
내 주위에 대기업다니는 친구들이 서서히 공무원인 친구들을 부러워들 해서 글 올렸음..끝
부럽지 당연히 근무시간..근무강도 차원이 틀리니..그래도 대기업이면 공무원 연봉 2배 아니냐??
세상말세냐 ?????? 단순히 처우나 연봉, 복리후생따져가면서 직업 선택을 하니 사명감가지고 경찰공무원 하는 애들 뻘로보니
경찰은 목숨걸고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