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갔다와서 느낀건데... 고졸하고 대학안간(재수를 하든 갔다와서 군대가겠다고 생각하든) 친구들은 군대 갔다와서 사회에 나와서 보면...

 1. 조옷나 이질감이 강함
 2. 조옷나 미래에 대해서 고민함
 3. 나의 현실에 조옷나 멍 함
 4. 현실도피를 위해 다른 것들로 시간을 보냄
 5. 공부할려고 해도 ㅅㅂ ㅅㅂ 미래에 대해 고민함.
 6. 자꾸 미래에 대해서 고민하다가 결혼 어떻게 하나 고민함
 7. 부모님에게 자랑스러운 자식이 되고 싶음. 좋은대학 가야겠다 다짐함.
 8. 2->3->4->5->6->7->
 9. 하다보니 올해가 또 지나고 2011년이 다가옴. 아 ㅅㅂ 올해에는 꼭 열심히 해야지.
10. 이러면 안됨.

 고민은 깊어지고 공부는 손에 안잡힘.  어쩔..?

 1.늦은 나이에 명문대 들어간 수기를 보면서 자기위안을 하고 시간을 보냄. 

 2.앞으로 유망한 직업을 보며 자기의 직업에 대해서 계산을 함.

 3.역시 한국은 군대 때문에 ㅈ같다고 나불나불댐.


내가 볼 때 니나내나 공무원 니나내나 명문대를 외치니까 문제인것 같음. 사회생활 살짝 해본 결과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하고 삼성 들어가도 고민은 다 있음. 잘다니던 회사 때려치우고 딴거 하겠다고 하는 사람도 꽤 많음. 다른놈들 신경 쓰지말고 니가 내가 하고 싶은거 하는게 맞는것 같음. 말은 쉽지.

역시 손까락 까닥거리고 하는건 쉬움. 결국 중요한건 실천이고 행동임. 모두 아침일찍 일어나서 행동을 하도록 합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