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상하차와 인바운드말고는 그 어디도 나이가 걸려서 갈수가없습니다
그렇다고해서 마냥 놀수만은없는일이라서 서울쪽으로 가보려고합니다
보니까 서울은 일자리가많더라구요 하다못해 공장이라도 갈수가있겠죠
여긴 공장도 이력서를 보내보았지만 연락이없더라구요
근데 제가 여기서 가장 크게 걱정이 되는일은 사람은 항상 최악의 상황을
생각을 해야하자나요?
만약 일자리가많을지알고 서울을 올라가서 고시원을 잡았는데
일자리는구해지지않으면 그때되서 대처할 방도는 생각해야한다는거자나요
어쩌면좋을지 걱정입니다 마음을 굳게먹고 올라가려고해도
지금살고있는 방도 나가지가않고 그렇다고 돈한푼이 아쉬운시기에
방세를 두개를 내가면서 살수도없는거니까요...
어쩌면좋을지.모르겠습니다...
방은 나중에 잡고 취업 먼저하는게 어떨까? 방이야 나중에 합격한 후에 잡아도 상관없잖아. 정 없으면 고시원부터 들어간다음에 천천히 알아봐도 돼고 말이야
그렇다면 그동안 잘곳은 어디서 해결을 해야할까요 그것도 문제라서요..
그리고 공장 일자리를 왜 서울에서 알아봐? 인천, 안산, 시화 요론데서 알아봐야지
고시원이나 원룸텔부터 들어가면 되지 않겠냐고 위에 적었는데;
일단님이 말씀하신 고시원은 저도생각을하고 방세를 두개내가면서 살수는없지않겠냐 이렇게적은건데..지금 있는방도안나가는데 월세를 살지도않는방에 내가면서 사는것도 문제자나여..
아 그렇군요; 경기도나 인천쪽에 기숙사 있는 공장들 있어요 그런데 알아보세요. 근데 나이가 어케 되는지 모르겠지만, 공장보다는 다른계열을 생각하심이 어떨지
나이가 좀 많아요 여기에 적기엔 무분별하게 악플만다는 겔러때문에 적기가 좀
30대초반이에여 걍 적을게여
근데 결혼전에 부모랑 같이 안살면 진짜 돈모으기가 힘든거 같어...고시원이나 원룸텔이 확실히 싼데...그래도 월30이라도 아낄수 있다면 아껴야지..혹시라도 모아논 돈이나 미친척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부모님한테 전세금조금이라도 빌려봐...전세로 가면 그래도 좀 낫다고 봄...
저랑 나이가 비슷하시네요. 회사에서 \'숙\'을 제공해준다거나 전세집을 구하지 않는이상 타지에서 직장생활해서는 여간 돈 모으기 어려우실거에요.
기숙사 제공하는 공장도 많습니다. 신문에서 보니까 대구에 샤니빵인가 거기 기숙사도 제공하던데 한번 알아보는것도~
달에 오십씩이라도 좀 모을수는있겠죠..서울보니까 120~140정도는 주던데 지금 허송세월보내면서 돈한푼못버느니 그렇게라도해서 50씩이라도 저축하는게어디에여..
확실히 수도권쪽이 일이 많은데,,, 고시원은 웬만하면 가지 마세요, 1달 살았는데 힘들더라고요
고시원은 살아본경험이있어서 힘든건 걱정안되구요 일단 일자리만있다면 어디든 못가겠어요
일단 서울쪽은 알바몬만 봐도 일자리가 많아서 가려고하는데 걱정입니다....
형이 고생이 많네요...힘내세요!! 언젠간 좋은 날도 올겁니다!!
우리 올해에는 정말 웃어봅시다 여러분 항상 우울한날만있으리란법은없자나요? 화이팅해봐여 힘들내시고요 저도 힘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