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있는곳은 지방이고 여긴 아무리 사이트를 뒤져보아도

택배상하차와 인바운드말고는 그 어디도 나이가 걸려서 갈수가없습니다

그렇다고해서 마냥 놀수만은없는일이라서 서울쪽으로 가보려고합니다

보니까 서울은 일자리가많더라구요 하다못해 공장이라도 갈수가있겠죠

여긴 공장도 이력서를 보내보았지만 연락이없더라구요

근데 제가 여기서 가장 크게 걱정이 되는일은 사람은 항상 최악의 상황을

생각을 해야하자나요?

만약 일자리가많을지알고 서울을 올라가서 고시원을 잡았는데

일자리는구해지지않으면 그때되서 대처할 방도는 생각해야한다는거자나요

어쩌면좋을지 걱정입니다 마음을 굳게먹고 올라가려고해도

지금살고있는 방도 나가지가않고 그렇다고 돈한푼이 아쉬운시기에

방세를 두개를 내가면서 살수도없는거니까요...

어쩌면좋을지.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