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동안 중소사무직 근무하다가 때려쳤어. 너희들도 알지?
회사란게 다니다 보면 딱 집에서 회사까지의 구간과 회사안의 공간.....
이렇게 밖에 안보이는거.... 뭐 월급은 밀리지 않고 나온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하지만 정말 미래가 암울하더라. 그리고 여기 보니까 몇년안에 1억모아
서 뭐 장사를 하겠다는둥 뭘 하겠다는둥 그런 소리 하지마. 아는 어르신들 생산직
다녀서 몇억 모은 사람 한명도 못봤다. 그리고 장사한다쳐도 성공한 사람 한명도
못봤다. 생산직이건 사무직이건간에 딱 먹고 살만큼만 주는거야. 그게 자본가와
노동자간에 보이지 않는 절충점이야. 절대 월급으로 돈 못모아. 단지 몇푼 더 주는
곳을 찾을 뿐이야. 정말 사회생활하면서 느낀게 있어. 웃긴게 현실을 시궁창이라
느끼는 순간 너희들은 종족 번식을 위해 눈에 불을 켜고 여자를 찾아 나설것이다.
돈을 적게 벌수록 종족번식의 본능은 커지는 기이한 현상을 보게 되지.. 우리 사무실에
여자 둘 있었는데 아주 난리도 아니었지.. 별아별 놈들이 다 찝쩍데더라. 동물의 왕국
도 아니고.....
인간 = 동물 = 짐승 = 애니멀 오케이???
동물 맞다 씨펄 어딜가나 남자 30명에 여자 3명 이거면 인간들이 미친다 미치는건 여자도 마찬가지 조낸 의식하고 재수없게 행동한다 아진짜 짜증나지
공대아름이가 공대 졸업하고 젖되는 이유기도 하지 ㅎㅎ 주제파악 안되서 ㅎ
ㄴ ㅋㅋㅋㅋㅋㅋㅋㅋ 연애인들끼리 비교해서 평범한수준인데 완전 마인드는 킴태휘급인듯 ㅋㅋ
ㅋㅋㅋ 동물의 왕국 -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대기업다니는 사람들 과장도 20-30평대 비슷한 아파트, 중소기업 과장 다녀도 20-30평대 비슷한 아파트, 생산직 과장도 20-30평대아파트.. 원래 다 그런거다. 자신의 위치에 맞는 생산활동을 하다보니 연봉을 많이 번다고 해도 수중의 동산부동산은 다들 비슷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