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다고 꼴랑 시급으로 치면.. 나도 한 5천꼴되는대도
왜이렇게 좆같냐 아침에 존나일찍일어나서
버스 40분정도 걸려서 11시간근무하는대 참.. 좆같드라
그런대 뭐 방법이없더라 일자리가 많이있는것도아니고
내 시발 마음같아서는 존나 내일당장이라도 그만두고싶은대
그냥.. 참는다.. 왜냐고? 우리동네주변에 일자리가 없고.
그만두면 이추운대시발 일구할라고 개지랄앰병을 떨어야대자나
맘같아서는 청원경찰같은대 주5일하고 한.. 120정도 받는대도많던대
그런거하고싶은대 그거하면 완전.. 쭉그인생아니냐? 아.. 시발 모르겟다..
좆같아서.. 존나 산업기사 몇개따서 그냥 공장이나 들어갈까 하는생각도잇는대
모르겟다.. 암튼 추운대 고생하고 몸건강들해라
수고하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