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버지가 자기 아는 사람도 동네에서 학습지 학원 하시는데 돈 정말 못 번다고 하시고, 생각만큼 쉬운 일도 아니고 중앙교육에서 면접 오라는데(되면 내가 사는 동네에서 해서 좋지만...)여기는 인센티브가 교재를 많이 팔아야 많이 받는 식이라서 좀 그렇고...그냥 그래서 포기...(대교 눈높이라면 쉽게 포기가 어렵겠지만...)내일 동네에 있는 모바일 게임업체에서 일반사무집 뽑는거 면접 오라는데 거기나 가야지...
동네 집 돌아가니면서 학습지 강사하는것도 막장직종중 하나. 사람을 가르치니까 뭔가 되보이지만 고졸출신 아줌마들도 수두룩하는게 학습지다. 졸라 밤늦게까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