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였을때가 가장 힘들었지 ,..
모두 어느곳에 소속되서 빠르게 움직이고 발전하는데 나만 내 틀 안에 갇쳐서 정체되어 있는거 같고
부모님이나 친구들 눈치도 보이구 ^^ ;

취직해도 힘드네 ,....
인간관계도 힘들고.. 그냥 한마디로 말하면 인간이 싫다...
서로간에 얽힌 오해와 갈등.... 회식자리에서 윗사람에게 술받을땐 무릎꿇고 손으로 받치고 아부 멘트 등등.... 그냥 다 싫다

백수일때도 취직해서도 나에게 행복은 오지 않았어
나중에 제대로된 직장 얻으면 더 힘들탠데...

지금 내 생각은 조금 규모있는 섬에 가서 내가 할수 있는 사업하면서 자아성찰을 하며 살고 싶네 , 그럼 행복해 질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