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이 2000년대 초반에 생긴걸로 아는데

처음엔 진짜 사무실도 니들이 말하는 완전 개병신이었고

하여튼 취급도 못받았다..

근데 당연히 2000년대 IT 시대가 올걸 알았다면 NHN같은 회사에 들어가도 괜찮겠지

(물론 지금은 개잡대생 안받음//초기에 창업멤버로 활동해야지)

2003년? 까지만 해도 다음에도 밀렷으니..

그때 스톡옵션 위주로 받아서 지금 상장되고 나서 현금화하면 수억원..아니10억이 넘을수도?

그리고 이런곳 아니라도 모나미나 그런 망하지 않고 건실한 중소기업 얼마든지 있거든^^

초기 NHN이나 다음같은 회사 가서 스톡옵션 받으면 대박아니냐?

개피나 니들이나 병신인건 마찬가지고, 매의 눈처럼 성장할 잠재유망기업을 찾는 작업은 안하고

무조건 이력서나 써대니까 100장을 써도 다 떨어지죠....제말이 틀렸습니까?

개피새끼처럼 소규모 자영업해봣자 어차피 돈맛 얼마 못보죠. ㅎㅎㅎ

차라리 벤처기업 (NHN, 다음 등 IT게열, 혹은 티맥스 같은 우량기업 - 물론 초기 기준) 에 취직하세요

여기에 써봤자 도찐개찐 병신들땜에 답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