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나 그런곳 들어봤지 ? 그런곳에 취직하는거라고 생각하고 시체는 맨날 본다고 생각하면 된다.
장의사?(125.182)2010-01-13 14:50:00
대학을 장례지도과 로 들어가서 장례지도사 자격증 따면 보람상조나 고려상조 이런 큰 상조회사들은 들어가기 쉬울꺼다. 돈도 많이 주겠지 시체 맨날 봐야되니까.
장의사?(125.182)2010-01-13 14:50:00
ㅡㅡ 부모가 자식 직업 숨길듯 물어보면..
공부 17시간(gotion)2010-01-13 18:29:00
1년 선배가 설보건대 장례지도과 나와서 현재 연세브란스 병원에서 근무 중. 온리 사무 파트임. 연말 모임때 보니까 빅3병원이라 그런지 이제 4년차 인데 연봉 4300정도 된다고 하드라. 시체 만지고 하는 것은 장례지도과 나온애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청업체가 따로 있데.
흠(222.101)2010-01-13 20:15:00
장의사란 ,,,,,,의사 선생님들이 치료를 하다하다 도저히 의술에 한계가 올때 찿으시는 분들입니다,,,ㅋㅋ농담이고요,,사람은 태어나는것도 존엄하듯이 돌아가시는것도 엄숙하게 마무리를 해드려야 하기에 마지막 가시는 장례절차를 현대인들은 잘 모르기에 임종에서 무덤까지 라는 말이있듯이 장례의 전반적인 과정을 진행해주시는 분들입니다,옛날에는 동네 어르신들이 어깨넘어로 배운데로 하기도하고 또는 전문적으로 많은 경험을 축적하신분들이 진행을 하기도 했는데 요즘은 장례지도학과라는것도 생겨나고 젊은 분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있어서 절대 부끄러운 직업도 천한 직업도 아닙니다,하지만 장의업에 종사하다보면 어설픈 돈벌이로 생각하시는분들은 중도 하차하시는 경우도 많이있지요,,,사랑과 봉사하는 마음이 기본 베이스에 좀 깔려있어줘야
팔각정(211.224)2014-04-18 07:59:00
각설하고 쉽게 생각하시고 덤벼들 직업은 절대 아니라는점,,,,그치만 장례학과에는 이쁜 여학생들도 남자못지않게 잘하는걸 볼때 참 대견스럽습니다.윗분 댓글중에 고인 만지는 일은 하청업체가 따로있다는말에 불쾌해서 몇자 적었습니다,그런 하청업체 들어본적도없고요 절대 시신이라고 해서 더럽고 불쾌한것이 아닙니다,사람이 나부터도 언제 어떻게 생을 마감할지 모르니까요,저는 험하게 운명하신 고인을 대할때" 내가 이렇게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일해왔습니다,
쉽게 말하면 장례식하는 모든 절차를 도와준다고 생각하면 될거다.
보람상조나 그런곳 들어봤지 ? 그런곳에 취직하는거라고 생각하고 시체는 맨날 본다고 생각하면 된다.
대학을 장례지도과 로 들어가서 장례지도사 자격증 따면 보람상조나 고려상조 이런 큰 상조회사들은 들어가기 쉬울꺼다. 돈도 많이 주겠지 시체 맨날 봐야되니까.
ㅡㅡ 부모가 자식 직업 숨길듯 물어보면..
1년 선배가 설보건대 장례지도과 나와서 현재 연세브란스 병원에서 근무 중. 온리 사무 파트임. 연말 모임때 보니까 빅3병원이라 그런지 이제 4년차 인데 연봉 4300정도 된다고 하드라. 시체 만지고 하는 것은 장례지도과 나온애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청업체가 따로 있데.
장의사란 ,,,,,,의사 선생님들이 치료를 하다하다 도저히 의술에 한계가 올때 찿으시는 분들입니다,,,ㅋㅋ농담이고요,,사람은 태어나는것도 존엄하듯이 돌아가시는것도 엄숙하게 마무리를 해드려야 하기에 마지막 가시는 장례절차를 현대인들은 잘 모르기에 임종에서 무덤까지 라는 말이있듯이 장례의 전반적인 과정을 진행해주시는 분들입니다,옛날에는 동네 어르신들이 어깨넘어로 배운데로 하기도하고 또는 전문적으로 많은 경험을 축적하신분들이 진행을 하기도 했는데 요즘은 장례지도학과라는것도 생겨나고 젊은 분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있어서 절대 부끄러운 직업도 천한 직업도 아닙니다,하지만 장의업에 종사하다보면 어설픈 돈벌이로 생각하시는분들은 중도 하차하시는 경우도 많이있지요,,,사랑과 봉사하는 마음이 기본 베이스에 좀 깔려있어줘야
각설하고 쉽게 생각하시고 덤벼들 직업은 절대 아니라는점,,,,그치만 장례학과에는 이쁜 여학생들도 남자못지않게 잘하는걸 볼때 참 대견스럽습니다.윗분 댓글중에 고인 만지는 일은 하청업체가 따로있다는말에 불쾌해서 몇자 적었습니다,그런 하청업체 들어본적도없고요 절대 시신이라고 해서 더럽고 불쾌한것이 아닙니다,사람이 나부터도 언제 어떻게 생을 마감할지 모르니까요,저는 험하게 운명하신 고인을 대할때" 내가 이렇게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일해왔습니다,